'라커룸 문짝' 부순 김주형, KPGA 상벌위 회부 작성일 10-31 236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4/10/31/0000071877_001_20241031104210771.jpg" alt="" /><em class="img_desc">▲ 김주형 선수 [연합뉴스]</em></span></figure><br>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문짝 훼손 논란이 불거진 김주형을 상벌위원회에 부릅니다.<br><br>31일 KPGA에 따르면, 협회는 다음 달 6일 오후 2시에 상벌위를 열고 김주형에게 출석을 요구했습니다.<br><br>김주형과 관련한 상벌위를 개최할 계획은 없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결정이 바뀌었습니다.<br><br>앞서 김주형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에서 안병훈에 진 뒤 라커룸 문짝을 파손했습니다.<br><br><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4/10/31/0000071877_002_20241031104210844.jpg" alt="" /><em class="img_desc">▲ 대회가 끝난 뒤 손상된 라커룸 모습 [연합뉴스]</em></span></figure><br>이후 김주형은 자신의 SNS에 영문으로 된 해명문을 올렸고 국내 한 골프전문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br><br>KPGA는 김주형에게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벌위를 개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br>다만 김주형이 상벌위에 출석하는 대신 서면으로 소명이 가능하지만 충분하게 소명되지 않는 경우 진술권 및 방어권 행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사건사고 #골프 #김주형 관련자료 이전 H리그 인천도시공사 이끄는 김진영·진유성 "팀 우승은 물론, 베스트 7 들어가고 싶어" 10-31 다음 [현장연결] 안세영 직격 결과는…문체부 배드민턴협 감사 최종발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