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비싸 못 산 옷, 조세호는 바로 구매…"카드값 보고 후회" 작성일 10-3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ezI1dz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JBhFiB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104234185ebbo.jpg" data-org-width="687" dmcf-mid="yngVyuaV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104234185ebb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LgVyuaVR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방송인 조세호의 남다른 '옷 욕심'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HOCLuQhLnC"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p> <p dmcf-pid="XBKHah9HiI" dmcf-ptype="general">뮤지션으로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지드래곤은 패션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는 스타다. 명품 브랜드 샤넬의 아시아 남성 셀럽 최초 앰버서더로 발탁되기도 했다. 지드래곤이 몸에 걸치는 모든 아이템이 화제가 되고, 그가 입었다 하면 완판이 된다.</p> <p dmcf-pid="Zt3CMk0CnO" dmcf-ptype="general">이런 지드래곤에게 MC 유재석은 "GD도 못 구하는 GD템이 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그걸 다 형이 산다"며 조세호를 가리켰다. 이에 유재석은 "어떻게 구하는 거야. GD 당사자도 못 구한다는데"라며 황당해했다.</p> <p dmcf-pid="5t3CMk0Cns"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에피소드 하나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한국에 남자옷 사이즈는 별로 안 들어온다. 여자브랜드에서 나오는 큰 사이즈를 남자가 입을 수 있는 게 딱 한두 개다. 분명 오더는 제가 했고, 홀드도 했던 거 같다. 근데 다음날 보면, 세호 형이 입고 있다. 그걸 보며 '어? 이거 내가 어제 입어봤는데?'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1zBYoIbYdm" dmcf-ptype="general">이어 지드래곤은 "옷의 가격이 어마어마했다. 제가 홀드를 한 건, 입어봤다가 너무 고가라서 '하루이틀 생각해 보고 올게요' 한 거다. 어떻게 그 돈 주고 사나 싶었다"라며 옷 구매를 망설였다고 밝혔다. 그런데 그 옷을 조세호가 입고 나타났다며 "(형한테) 어? 그 돈 주고 샀어? 형 이거 너무 비싸지 않아요? 이거 어떻게 사?"라고 말했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dmcf-pid="teJBhFiBMr" dmcf-ptype="general">이에 조세호는 "큰 용기를 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조셉도 잘 벌지만, GD 벌이만큼은 아닐 텐데"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조세호는 "그래서 카드값 보고 많이 후회했다"라고 뒤늦은 후회를 전하면서도, "좋아하니까. 뭔가 저 사람이 하고 있는 아이템을 따라 하고 싶은 마음에 가는 거다"라고 고가의 옷을 구매한 나름의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Fuzynsqynw"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 캡처]</p> <p dmcf-pid="3463DYP3dD"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89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아련한 이별 감성…첫 정규 '콜 백' 10-31 다음 '파묘'·'핸섬가이즈' 이어 '사흘'..오컬트 신드롬 이어갈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