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16캔 마시는 김정민, 중3 아들에 술 심부름까지(고딩엄빠5)[결정적장면] 작성일 10-31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VIcT41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YRVLHE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4459915kivh.jpg" data-org-width="800" dmcf-mid="7yMWO5e7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4459915ki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5nPjts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4500121lbfu.jpg" data-org-width="640" dmcf-mid="zRKmNl2X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4500121lb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sXJ8a5re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9McuZKEQMM" dmcf-ptype="general">'고딩엄마' 김정민의 충격 일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23fCky8tLx"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에서는 고1에 엄마가 된 김정민이 출연, 저장강박증과 우울증으로 난장판이 된 집에서 매일 술을 마시는 충격적인 일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VnmK08OJdQ" dmcf-ptype="general">아침에 눈을 뜬 김정민은 침대를 옆에 두고 방 바닥에 누워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침대는 물론, 거실과 욕실 등 집안 곳곳이 각종 잡동사니와 음식물 쓰레기, 반려묘의 오물로 가득 차 있어서 발 디딜 틈이 없었던 것. 이를 본 서장훈은 “집 전체를 넓은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 것 같다”며 혀를 끌끌 찼다. 이에 대해 김정민은 “주변 정리를 잘 못 하는 저장강박증에, 우울증을 앓고 있어서 매일 무기력하다. 집이 이렇게 더러워진 지는 1년이 좀 넘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f6a3Yzj4nP" dmcf-ptype="general">잠시 후 김정민의 아들이 일어났다. 아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설에서 8년 정도 살다가 엄마와 같이 산 지 1년 6개월쯤 됐다”고 밝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김정민은 아들이 등교 준비를 하자, “(술 마셔서) 속이 쓰린데 라면 좀 끓여 달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보통은 엄마가 (아들한테) 아침 밥을 차려주는데, 도대체 이건 무슨 상황이지?”라며 당황스러워했다. 급기야 김정민은 라면을 끓이는 아들에게 “엄마, 술 마셔도 돼?”라고 물었다.</p> <p dmcf-pid="46a3Yzj4d6"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술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날이 좋을 때도 안 좋을 때도 술이 당긴다"며 "많이 마시면 하루에 맥주 16캔까지 마신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8beGCtJqi8" dmcf-ptype="general">아들은 근처 합기도장을 찾아가 코치에게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엄마 때문에 한 달에 16번을 학교에서 조퇴했다. 그것 때문에 경고 통지서까지 받았다. 매달 엄마가 병원에 가시는데, 절 동행시킨다. 진료를 마친 뒤에는 술심부름까지 시킨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시설에 있을 때는 교육이라도 제대로 받았는데 엄마와 살고 난 후에는 (교육을) 못 받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6irb34sdJ4"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POZi6N1mi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영선 에이앤이 코리아 대표, '2024 국제 방송업계 영향력 있는 여성' 선정 10-31 다음 하형주 상임감사, 2024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선정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