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안성재와 불화? 90도 사과받아 “네가 내 요리 싫다고 해서 잘 된 것” 작성일 10-31 3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wtGqA8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yKuQhL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이 안성재 셰프와 불화설을 해명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5419613uxrc.png" data-org-width="512" dmcf-mid="6OD1Yzj4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5419613ux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이 안성재 셰프와 불화설을 해명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CeIDYP37W" dmcf-ptype="general"> <br>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참가자로 출연했던 최현석 셰프가 심사위원 안성재와 있었던 일화를 언급하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div> <p dmcf-pid="Wn7ixc3I3y"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888회를 맞아 ‘흑백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패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YE4kgCKG0T"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은 흑백요리사 촬영 후일담을 밝혔다. 그는 ‘1대1 흑백대전’에서 ‘장 트리오’ 요리를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백종원과 안성재가 해당 요리를 평가하며 의견 차이가 있었고 치열한 논쟁을 주고받았기 때문.</p> <p dmcf-pid="GvnSsZRu7v"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쉐린 가이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모수’의 셰프다. 그는 ‘흑백요리사’에서 본인의 뚜렷한 요리 가치관을 심사를 진행해왔다. 다른 참가자에게는 채소의 익힘이나 고기, 간 등에 대해 평가했던 그는, 최현석의 ‘장 트리오’를 두고 장의 맛이 돋보이지 않아 음식이 싫었다는 평을 남긴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CeIDYP3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이 안성재 셰프를 저격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5419880rqfz.jpg" data-org-width="680" dmcf-mid="PqdCwGQ0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5419880rq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이 안성재 셰프를 저격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OMsky8tzl" dmcf-ptype="general"> <br> 그는 “(장 트리오는) 구성이나 재료가 다 의도가 있는 요리인데 어떤 셰프님은 의도를 안 보려고 했다”며 간접적으로 저격했다. 김구라 역시 “심사위원이었던 안성재 셰프를 말하는 것 같은데 쌓인 게 있는 거냐”고 눈치를 챌 정도. </div> <p dmcf-pid="ZQ1P2nGk3h"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그런 거 없고 친하다”며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도 음식을 제공할 때 ‘안 셰프가 싫어하는 장 트리오입니다’라고 소개한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식용 꽃’을 사용하며 “안 셰프가 싫어하는 국화꽃이지만 아삭거리는 나물의 식감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52W97xlozC" dmcf-ptype="general">이들은 프로그램 방영 내내 서로 다른 요리 가치관을 보여주며 케미를 쌓았다. 최현석은 “안성재는 미슐랭 3스타 셰프니까 완벽을 추구한다”며 “저는 늘 메뉴를 바꾸고 도전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1E4kgCKGUI"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로 1시간 넘게 이야기한 적도 있는데 안성재 셰프는 완벽을 추구하다 보니 메뉴를 잘 바꾸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NKaJr7vuO"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얼마 전 20년 정도 된 요리 행사에서 안성재 셰프와 만났다”며 “그 친구가 날 보자마자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제 손을 잡고 미안하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이에 “미안할 게 뭐가 있냐”며 “네가 내 요리를 싫어해서 우리가 잘 된 것이다”라고 농담했다고 한다.</p> <p dmcf-pid="FR3M4gZw7s"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매강' 막내 이승우 "함께 성장한 시간" [일문일답] 10-31 다음 문체부,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 해임 요구”… ‘안세영 논란’ 최종 조사 결과 발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