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이봉원, 1억 5천만원 외제차 플렉스…“휠 값만 860만원” 작성일 10-3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cGoIbYsT"> <div dmcf-pid="4Q6k9iYcOv"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7UR12wM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이봉원테레비’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05813015buyt.jpg" data-org-width="1200" dmcf-mid="24CazMSg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05813015bu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이봉원테레비’ 캡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uetVrR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이봉원테레비’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05815020cfcf.jpg" data-org-width="1200" dmcf-mid="VlI0DYP3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donga/20241031105815020cf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이봉원테레비’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lqKzMSgsO" dmcf-ptype="general"> 개그맨 이봉원이 새로 산 1억 5000만원 상당의 외제차를 자랑했다. </div> <p dmcf-pid="QidOPjtsrC"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튜브 ‘이봉원테레비’ 채널에는 “테슬라x한달 후기(Y와 가장 큰 차이점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xnJIQAFOEI" dmcf-ptype="general">이날 이봉원은 “제가 모델 Y를 거의 2년 넘게 타다가 X로 바꾼 지 한 달 안됐다. 한 달 동안 모델 X를 타보고 Y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쉬운 점은 뭔지 여러분께 같이 공유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PUJLdwuSEs"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모델X 롱 레인지 7인승이다. 모델 X보다 2000만 원 더 비싸다. 2월에 신청해서 8개월 걸렸다”라며 새로 산 차를 소개했다.</p> <p dmcf-pid="WWTqI1dzIs"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제가 원래 신청한 건 빨간색 모델에 하얀색 시트였다. 주문한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앞으로 6개월 더 기다려야 한다더라. 암만 좋은 차라 해도 너무 오래 기다리다 보면 애정이 식는다. 업체에서 전화 와서 이걸로 갈아타겠냐더라. 색깔도 중후하면서 괜찮은 것 같더라”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YYyBCtJqmm" dmcf-ptype="general">이어 이봉원은 “휠이 보통 20인치 하는데 22인치로 했다. 휠의 압도감이 끝내준다. 휠값만 860만 원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내가 근처로 가면 문이 열린다. 아주 획기적이다. 타서 브레이크 밟으면 그냥 닫힌다”라며 자랑했다. </p> <p dmcf-pid="GGWbhFiBr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봉원은 아쉬운 점을 밝히기도 했다. 이봉원은 “차값만 1억 5천만 원 정도 한다. 그런데 뒷자리가 허접하다. 고급차 치고는 어설프다. 앞자리 우선주의로 만들었기 때문에. 모니터도 아래에 있다는 게 아쉽다”라며 지적했다.</p> <p dmcf-pid="HHYKl3nbDw" dmcf-ptype="general">신차 구매 후 한 달 정도 타봤다는 이봉원은 “저는 나름대로 만족한다. 승차감이 훨씬 좋아졌다”면서 “어쨌든 이걸로 이 세상 마감할 때까지는 탈까 생각한다. 그러니까 욕 좀 하지 마시라”며 당부했다.</p> <p dmcf-pid="X7UR12wMwD" dmcf-ptype="general">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손 들어준 문체부, 배드민턴협회 제도 개선 없을 시 관리단체 지정 10-31 다음 '프로젝트 7' 아이유·엑소·데이식스 역대급 오마쥬 무대 예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