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홍지윤 공개 저격 "알콩달콩 별로, 박서진은 내꺼" (미스쓰리랑)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seqRva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2OdBeTN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0603074vwoe.jpg" data-org-width="350" dmcf-mid="0qx0l3nb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0603074vwo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8lL2nGk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스김이 박서진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홍지윤에게 선전 포고를 날렸다. </p> <p dmcf-pid="p6SoVLHEUi"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서정희 서동주, 장광, 전성애가 게스트로 나선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dmcf-pid="UotmJr7vFJ" dmcf-ptype="general">각각 6살, 4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뜨거운 사랑 중인 서정희, 서동주 모녀와 연애부터 결혼까지 반세기 동안 뜨거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장광, 전성애 부부가 흥미진진한 러브 스토리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노래 대결을 펼쳤다.</p> <p dmcf-pid="ugFsimzTu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미스김과 박서진, 홍지윤의 삼각관계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dmcf-pid="7a3Onsqyze" dmcf-ptype="general">남자를 볼 때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미스김이 “키를 본다”라며 “남자가 좀 아담하니 눈을 마주칠 정도가 되면 좋지 않을까 한다”라며 평소 팬심을 전해왔던 박서진을 에둘러 표현했고, 이에 최근 타 방송에서 대두된 박서진과 홍지윤의 러브라인이 화제에 오른 것.</p> <p dmcf-pid="ziZDREphuR"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그 방송을 보고 리모컨을 떨어뜨렸다. 서진 왕자님이 다른 분과 알콩달콩하고 있으니까 기분이 안 좋더라. 방송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았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qn5weDUlzM" dmcf-ptype="general">이어 미스김은 “홍지윤 선배님. 박서진 왕자님은 제 겁니다”라고 선전 포고를 날려 녹화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MC 붐은 “지윤 씨도 억울하면 나와라. 여기서 삼자대면을 하자”라며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몰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1rdwuS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0604413chby.jpg" data-org-width="342" dmcf-mid="tP3Onsqy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0604413chb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4hn9iYc7Q"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리모컨을 떨어뜨렸던 당시의 감정을 담은 곡”이라며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K8lL2nGk3P" dmcf-ptype="general">평소 풍부한 성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시원한 노래를 보여주는 미스김이지만 이 날 무대에서는 매력적인 저음이 돋보였다. 낮게 깔린 목소리에 담긴 ‘가슴 아프게’ 특유의 한과 정서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dmcf-pid="96SoVLHEU6" dmcf-ptype="general">절절한 목소리가 빚어내는 애절함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p> <p dmcf-pid="2PvgfoXD78" dmcf-ptype="general">마치 방금 막 연인과 이별한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미스김의 독보적인 감성은 노래방 마스터까지 감동시키기에 이르렀고, 100점이라는 최고의 점수로 진욱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게 됐다.</p> <p dmcf-pid="VMWj6N1m34"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미스김은 선글라스와 콧수염을 착용한 미스터김으로 깜짝 분장, 정슬과 함께 나훈아의 ‘사랑은 무슨 얼어 죽을 사랑이야’로 보너스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p> <p dmcf-pid="fRYAPjtsuf" dmcf-ptype="general">정슬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성한 무대는 TOP7 다운 호흡과 실력으로 듣는 맛과 보는 맛을 모두 선사하며 출연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미스김의 삼각관계는 다음주 ‘미스쓰리랑’ 방송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p> <p dmcf-pid="45nBGqA83V"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p> <p dmcf-pid="81LbHBc602"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호사 "최민환 녹취록으론 '성매수' 입증 어려워...직접 증거 필요" 10-31 다음 느닷없이 찾아와 천천히 물드는 사랑, 그 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