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회경의 새 위로…'한참을 울겠지만' 발매 작성일 10-3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FEnsqy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sprgCKG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fnnewsi/20241031111048403lbel.jpg" data-org-width="570" dmcf-mid="bnnUHBc6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fnnewsi/20241031111048403lbe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IusNl2X79"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의 새로운 '위로'가 찾아온다. </p> <p dmcf-pid="VvblEW6F0K" dmcf-ptype="general">(주)문화인은 3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허회경의 새 싱글 '한참을 울겠지만'을 발매한다. </p> <p dmcf-pid="fpd3W7NfUb" dmcf-ptype="general">허회경의 '한참을 울겠지만'은 쓸쓸한 멜로디가 특징인 포크 발라드곡이다. '곧 괜찮아질 거야'라는 다짐을 담은 가사와 허회경의 희망찬 보이스가 멜로디와 대비를 이루며 색다른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dmcf-pid="4oyn6N1m7B" dmcf-ptype="general">허회경이 '한참을 울겠지만'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음악 작업에서 두각을 드러낸 권영찬이 편곡을 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허회경과 권영찬의 특별한 음악적 감각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dmcf-pid="8Pr8zMSgFq" dmcf-ptype="general">허회경은 (주)문화인을 통해 "눈물이 흐르는 이유를 고민하다 '한참을 울겠지만'을 만들게 됐다"며 "이 노래를 듣고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6KNBtVrR7z" dmcf-ptype="general">한편, 허회경은 지난 2021년 싱글 '아무것도 상관없어'로 데뷔해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았다. 싱글 '김철수 씨 이야기', '그렇게 살아가는 것' 등에서도 색다른 '힐링'을 선보이며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뽐냈다. </p> <p dmcf-pid="POUmah9H07"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11월 첫 정규 앨범 'Memoirs'를 발매했으며, 2023년 6월 드라마 '행복배틀'의 OST 트랙 '집으로 가는 길 (Home)'에도 참여해 극의 몰입을 도왔다. 올해 5월 싱글 'None'으로 누구나 느껴봤을 허무한 순간과 감정의 가치들을 전해 리스너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dmcf-pid="QdhR2nGk3u"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주)문화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비 되풀이 원치 않아" 지드래곤, 마약 퇴치 재단에 '유퀴즈' 상금 전액 기부 10-31 다음 진태현, 홧병 생길라..급발진 남편에 “기승전결 아닌 ‘기결’ 인간” 분노 (‘이혼숙려캠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