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민♥’ 박명수 “촛불 프러포즈? NO…레스토랑서 반지 주는 것 추천”(라디오쇼) 작성일 10-3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kmUPCn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8mhBeTN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12529863iska.jpg" data-org-width="500" dmcf-mid="UWFuLOBW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12529863is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Y5xc3IM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q7gc12wMdO"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프러포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BbAw08OJns"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bD0zgCKGnm"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결혼기념일인데 선물 준비를 못했다. 삐친 와이프에게 '당신에게서 향이 난다. 내 취향'이라는 말을 하는 게 좋을까"라는 메시지를 보냈다.</p> <p dmcf-pid="KG6RhFiBdr"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헛웃음을 지으며 "그걸 질문이라고 하냐. 쫓겨나고 싶냐. 하지 마라"며 "욕먹을 짓을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9s7KAvf5Lw" dmcf-ptype="general">이어 한 청취자는 "시어머니가 주신 석박지 김치가 짠데 말을 해야 될까"라는 질문을 보냈고, 박명수는 "그냥 맛있다고 해라. 언제까지 김치를 담가주시겠나. 짜다고 말해서 기분 나쁘게 하지 말고, 시어머니도 계속 김치를 해주실 수 없는 거니까 그 마음에 감사하라"며 "밥 한 숟가락 더 먹어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2lK4wGQ0eD" dmcf-ptype="general">또 한 청취자는 "프러포즈를 하려고 하는데 카페를 꾸며서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밥을 먹으면서 반지를 주는 게 좋을까?"라며 조언을 구했다.</p> <p dmcf-pid="Vv26mXMURE"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예전과 지금이 다르다. 예전에는 카페 빌려서 눈 가리고 손 잡고 오면서 장미꽃 쫙 뿌리고 촛불 켜는 그런 걸 많이 했다. 그런데 요즘 친구들은 그런 걸 싫어한다. 간결, 깔끔한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fdvG8a5rRk"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유명한 셰프가 있는, 예를 들면 정지선 셰프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밥을 벅고, 반지로 프러포즈를 하는 그런 깔끔함을 더 좋아한다"며 "어디 빌려서 피아노 치고 노래 부르는 건 별로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4oG1Mk0Cn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8QIv9iYci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진태현, '급발진' 남편에 "'기결' 인간이다" 일침 10-31 다음 이탈리아 명품가방 L4K3, 탁스패치 협찬 효과 ‘품절 기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