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BNK, 삼성생명 꺾고 홈 개막전 승 작성일 10-31 268 목록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여자프로농구 BNK가 삼성생명을 꺾고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 BNK는 어제(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홈 개막전에서 삼성생명을 69-64로 꺾었습니다.<br><br> 국가대표 가드 안혜지가 개인 통산 최다인 27점을 넣으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습니다.<br><br> 이번 시즌 새롭게 팀에 합류한 베테랑들의 활약도 빛났습니다.<br><br> 김소니아는 17득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박혜진도 10득점을 넣으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습니다.<br><br> 삼성생명은 주포 키아나 스미스가 무득점에 그치며 시즌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통산 10승 달성' 김가영 독주체제 누가 막을까...반환점 돈 프로당구, NH농협카드 챔피언십 11월 3일 개막 10-31 다음 “전세금 1억 선뜻 빌려줘”…양세형, 박나래 미담 공개(나래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