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김민주와 첫 만남? '헉, 너무 귀엽다!' 감탄" [인터뷰②] 작성일 10-3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PJoIbY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kgEmXMU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15147256qjxi.jpg" data-org-width="530" dmcf-mid="BbTZFfme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15147256qjx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69PREphL7"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노윤서가 '청설'과 호흡을 맞춘 김민주와의 케미를 전했다.</p> <p dmcf-pid="2xfMJr7viu" dmcf-ptype="general">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청설’ 배우 노윤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dmcf-pid="VFH3uQhLMU"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감독 조선호/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제작 무비락)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11월 6일 극장 개봉한다.</p> <p dmcf-pid="fjnADYP3Jp"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수영선수인 동생 가을을 서포트하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생활력 넘치는 ‘K-장녀’ 여름 역을 맡아 김민주와의 '찐' 자매 케미를 뽐냈다.</p> <p dmcf-pid="4GSH12wMM0" dmcf-ptype="general">이날 노윤서는 김민주와의 호흡을 묻자, "제가 처음 민주를 만나기 전에 예상했던 건, 데뷔를 아이돌로 빨리하지 않았나. 그래서 제가 민주를 미디어에서 본 게 오래라, 굉장히 성숙한 이미지가 있었다. 저보다 일을 빨리 시작했으니까"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8FH3uQhLe3"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만나러 갔는데 민낯에 가까운 말간 얼굴로 봤는데, 너무 말갛고 아기 같고, 더 동생 같은 거다. 언니와 동생이 설득력이 있어야 할 텐데, 하는 생각으로 갔는데, ‘헉, 너무 귀엽다’, ‘잘할 수 있겠다’ 싶더라"라며 "하면서도 실제로 친해지다 보니 현장에서도 장면을 안 찍을 때도 동생 같은 기분이 들어서 끝나고도 자주 만나고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6cokrHxpiF" dmcf-ptype="general">또한 촬영 전 3개월가량 수어를 함께 배웠다고 밝히며 "셋이 같이 수어 교육원에 못 가는 날에는 연습실을 잡았었다. 파티룸같은 곳을 빌려서, 같이 셋이 만나서 연습도 하고, 간식도 사 먹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P69PREphM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셋 다 외향적이진 못하는데, 그렇게 3개월 동안 천천히 스며들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어서, 가을이랑 자매 케미도 잘 나올 수 있었던 거 같다. 그 기간을 넉넉히 제작진에서 마련을 해주셔서, 수어도 잘 준비할 수 있었고, 케미도 잘 살아날 수 있었던 거 같아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부연했다.</p> <p dmcf-pid="QvOTGqA8J1" dmcf-ptype="general">(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p> <p dmcf-pid="x3EIS0LKM5"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ynpbVLHEMZ" dmcf-ptype="general">[사진] MA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CTV로 女손님 훔쳐본 셰프”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행사 강행에 시끌 10-31 다음 ‘나는솔로’ 23기 정숙, 과거 조건만남 절도 전과 의혹에 발칵 “확인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