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폰, 3분기 영업익 16%↓...플래그십 확대에도 부품비 인상 타격 작성일 10-3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신제품 출시 영향<br>플래그십 제품 중심 판매로 매출 확대...재료비 인상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XVky8t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t6rHxp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4.10.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chosunbiz/20241031114951763lhjm.jpg" data-org-width="4782" dmcf-mid="K618wGQ0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chosunbiz/20241031114951763lh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4.10.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VdURCtJqU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MX(모바일 경험) 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3% 감소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플래그십 모델 출시로 매출은 늘었으나 재료비 인상,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fk4AZKEQFv" dmcf-ptype="general">31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3분기 실적에 따르면 MX사업부문은 매출 29조9800억원, 영업이익(네트워크 포함) 2조82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3% 줄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의 3분기 전사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조1000억원, 영업이익 9조1800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42YKjSVZ0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신제품 출시로 MX 부문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펙이 향상되면서 재료비가 인상됐으나, 플래그십 제품 중심 판매로 매출이 확대돼 두 자릿수에 가까운 이익률을 확보했다.</p> <p dmcf-pid="8fH2cT41pl" dmcf-ptype="general">다만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비 회복 지연과 재료비 인상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MX부문은 4분기에도 연말 성수기에 대응해 갤럭시 Z 폴드·플립6, S24 시리즈 등 AI 스마트폰의 판매를 지속 끌어갈 방침이다. 태블릿과 웨어러블 기기도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신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p> <p dmcf-pid="6IesUPCnFh" dmcf-ptype="general">내년 전망과 관련해 삼성전자는 MX 부문이 갤럭시 AI 고도화를 바탕으로 갤럭시 S25 시리즈, 폴더블 등 플래그십 중심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탭·북 및 웨어러블 등 에코시스템 제품 판매도 늘려나간다. 내년 상반기 출시할 갤럭시 S25 시리즈는 갤럭시 AI의 경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p> <p dmcf-pid="PliCzMSg0C" dmcf-ptype="general">갤럭시 AI를 중심으로 일상 혁신을 주도하고 마케팅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해나간다. 또한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한 갤럭시 링을 통해 삼성 헬스 에코시스템 확장에 기여하고, 향후 출시 예정인 XR(확장현실) 디바이스 등 당사 제품간 연결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9WbNl2XU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비비 아닌 배우 김형서…'열혈사제2' 까칠한 형사 변신 포착 10-31 다음 삼성, 3Q MX·NW 영업익2.8조…모바일 두 자릿수 가까운 수익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