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내향적 홍경·김민주, 3개월 수어 연습하며 스며들어” [인터뷰①] 작성일 10-31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8SEW6F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n1S0LK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윤서 (사진=MA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15637906fppq.jpg" data-org-width="800" dmcf-mid="VtKsah9H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15637906fp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윤서 (사진=MAA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ybmgCKGc5" dmcf-ptype="general"> <br>노윤서가 수어 연기 연습 과정을 밝혔다. <br> <br>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청설’에 출연한 노윤서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노윤서는 “처음엔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거라 생각해서 부담감이 있었다. 그러나 대사부터 배우다보니 반복되는 단어는 쉽게 익히고, 이해가 빨랐다”라며 “수어가 비언어적 언어다보니 표정이 70%를 차지해서, 같은 동작도 표정을 달리하면 의문형이 되기도 한다. 행동과 표정이 중요한 언어라서 배우면서 더 신경을 썼다. 앞으로도 연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br> <br>홍경, 김민주와 함께 3개월 간 연습을 했다고 밝힌 노윤서는 “수어 교육원에 못가는 날이 하루 있었는데 연습실을 따로 빌려서 셋이 연습하고 간식도 사 먹었다”라면서 “저희 셋 다 외향적이진 못한데 3개월 동안 찬찬히 스며들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연습 기간을 넉넉히 잡아주셔서 수어도 잘 준비할 수 있었고 저희 케미스트리도 잘 살아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돌아봤다. <br> <br>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6일 개봉.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양세형에 전세금 1억 빌려줬다…통 큰 우정 (나래식)[종합] 10-31 다음 전현무, “TV조선 대학가요제” 공식 ‘미친X들’ 등장에 혀를 내두른 사연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