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데뷔 2년차 '스타'? 절대 NO, 운이 좋았을 뿐" [인터뷰③] 작성일 10-3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UZp6Ii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YCW7Nf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20022919zcwc.jpg" data-org-width="530" dmcf-mid="BeSrl3nb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20022919zcw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h5TZKEQR4"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노윤서가 데뷔 2년차, 탄탄한 커리어를 갖게 된 것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p> <p dmcf-pid="2IXSHBc6Rf" dmcf-ptype="general">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청설’ 배우 노윤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dmcf-pid="VvFYtVrRJV"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지난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영주 역으로 데뷔,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일타 스캔들'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데뷔 2년차임에도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p> <p dmcf-pid="fdkLcT41n2"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노윤서는 "항상 이야기하는 건데, 저는 정말 운과 타이밍이 너무 좋았던 거 같다. 그때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완전히 느끼지 못했던 게 있는 것 같은데, 돌이켜 볼수록 신기하더라. 내가 이 선배님들과 이걸 했다고? 내가 이 상을 받았다고? 항상 사진을 보거나, 돌이켜볼 때 퍼뜩 떠오르는데, 그때 오히려 감흥이 세게 오는 것 같다. 너무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더욱 누가 되지 않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dmcf-pid="4U4qfoXDn9" dmcf-ptype="general">그간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들도 언급했다.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김혜자 고두심 선생님이 밥을 차려주시고 먹는 게 있었는데, 저를 너무 명주로 대해주시니까, 제가 정말 명주로 있을 수 있는 거다. 그 삶에 녹아들어서. 도연선배님도 정말 항상 이모로서 해이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면서 싸우는데, 그런 장면에서 정말 진심을 보여주시니까, 특별한 순간을 느낄 수 있었다. ‘이건 진짜다’라는 기분을 받았다"라고 떠올렸다.</p> <p dmcf-pid="8gsAmXMULK" dmcf-ptype="general">이어 "이 밖에도 함께한 선배님들이 모두, 현장을 너무 잘 챙겨주시더라. 스태프 한분 한분들 너무 잘 챙기시고,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시는 모습을 보고 ‘나도 나중에 주연이나 책임감 있는 역할을 맡게 되면 저렇게 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많이 생각했던 거 같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6xNdah9HMb" dmcf-ptype="general">더불어 "데뷔 2년 차에 스타가 된 부담은 없나"라는 질문에 노윤서는 화들짝 놀라며 "스타요? 아닌데요"라고 강력히 부인, "라이징 액터로 해달라. 저는 떠오르고 싶다. 그 단어가 좋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xNdah9Hi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좋은 필모로만 채워야겠다는 생각은 없다. ‘청설’도 그렇고, 재미있는 걸 하고 싶다. 제가 하면서 끌리는 걸 해보고 싶고, 그럴 기회가 있다는 것이 일단 너무 감사하다. 하려고 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 더 다양하게 만들어 가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2d8eDUlLq"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제작 무비락)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11월 6일 극장 개봉한다.</p> <p dmcf-pid="xomjrHxpnz"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yfiPJr7vd7" dmcf-ptype="general">[사진] MA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공공 대상 영향평가 실효성↑…고시 개정안 시행 10-31 다음 짐 속에 숨긴 작은 마약도 찾아내는 엑스레이, 11월부터 현장 배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