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만남, 너무 아름다워…양자경과도 영광" [엑's 인터뷰] 작성일 10-3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XPJr7v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hB4gZw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5910122eapv.jpg" data-org-width="1000" dmcf-mid="6juLcT41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5910122ea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24whFiB3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노윤서가 칸 영화제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양자경을 만난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p> <p dmcf-pid="WV8rl3nbuI"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배우 노윤서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dmcf-pid="YZtRoIbYzO"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았다. </p> <p dmcf-pid="G5FegCKGzs" dmcf-ptype="general">첫 영화 주연으로 나선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 '일타스캔들' 등 탄탄한 작품으로 대중을 만나왔다.</p> <p dmcf-pid="H13dah9HUm" dmcf-ptype="general">그런 그는 지난해 패션 브랜드의 초청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파이어브랜드' 레드 카펫과 '위민 인 모션'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CSK6N1m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5911437pmts.jpg" data-org-width="1080" dmcf-mid="PBPsvpo9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15911437pmt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v9Pjtspw" dmcf-ptype="general">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양자경을 만나 화제가 된 노윤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지금도 만났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정말 대단한 배우고 저도 작품 많이 봤다. 너무 좋아한다. 실제로 봤을 땐 멀리서만 봐도 '내가 보고 있는 게 맞나?' 생각했었다. 거기 계신 양자경 선배님도 그렇다"며 인터뷰를 통해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5lT2QAFOUD"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가서 연기 후배랍시고 하찮은 영어로 인사를 드렸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 없다는 생각에 인사 드렸는데 정말 눈에 사람이 빠져들 거 같더라. 너무 눈이 아름다우셨다"며 레오나르도와의 만남을 전했다. </p> <p dmcf-pid="1uqaDYP3zE" dmcf-ptype="general">이어 "팬이라고 영어로 인사드리고 했다. 아직도 꿈 같던 자리들"이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선배님, 양자경 선생님도 감사하게도 몇번 뵐 기회가 있어 좋았던 기회다. 재밌게 잘 다녀왔던 거 같다"며 당시 경험을 되새겼다.</p> <p dmcf-pid="t7BNwGQ0uk"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11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FzbjrHxpUc" dmcf-ptype="general">사진= MAA, 노윤서</p> <p dmcf-pid="33UnAvf5uA"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 거래 공정하게'…과기정통부, 표준계약서 배포 10-31 다음 국산 X레이, 우편에 숨긴 밀수 마약 선별…관세국경에 첨단기술 입힌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