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산업 육성 총력 '양자전략위원회' 설치된다 작성일 10-31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k72nGk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S6dwuS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자 기술을 표현한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ongascience/20241031120026944aodz.jpg" data-org-width="680" dmcf-mid="9pPvXbkP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ongascience/20241031120026944ao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자 기술을 표현한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vPJr7vGS" dmcf-ptype="general">범부처가 양자기술과 양자산업을 육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양자전략위원회'가 설치된다. 양자전략위원회는 양자기술에 관한 국내 중장기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p> <p dmcf-pid="47CfMk0CHl"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에 관한 법(양자기술산업법)이 1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이 글로벌 양자경제 중심국가로 나아가는 법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p> <p dmcf-pid="8zh4REphHh" dmcf-ptype="general">양자기술산업법은 양자기술 육성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제시하는 양자종합계획 수립 △범부처 양자전략위원회 설치 △국가적 역량결집을 위한 연구·산업 허브 구축 △생태계 조성 및 인력의 전주기 육성·관리 △기술개발과 산업의 선순환 구축을 위한 기술사업화 △전략적 국제협력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p> <p dmcf-pid="6ql8eDUlGC" dmcf-ptype="general">정부가 내년에 수립할 양자종합계획에는 양자 통신, 센서, 컴퓨터로 대표되는 양자과학기술과 양자지원기술 산업 발전에 관한 청사진이 담긴다.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신약 및 신소재 개발, 스텔스 탐지 양자레이더부터 극저온 냉동기, 초미세 제어를 위한 레이저 기술 같은 양자지원기술 기술을 구체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p> <p dmcf-pid="Pabrl3nbtI" dmcf-ptype="general">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8개 중앙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20인 이내의 양자전략위원회를 설치한다. 양자전략위원회는 5년마다 양자종합계획을 수립한다. 양자기술 분야에서 산·학·연 연구 협력의 거점기능을 담당할 양자과학기술 연구센터도 지정한다. </p> <p dmcf-pid="QNKmS0LKHO" dmcf-ptype="general">정부는 양자기술 분야에 종합지원과 특례를 제공해 통해 양자기술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기술개발과 산업화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자 분야의 인력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지원하기도 한다. </p> <p dmcf-pid="xj9svpo9Xs"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양자과학기술은 정부가 선정한 3대 게임 체인저 기술로 선제적인 기술주도권 확보가 매우 중요한 분야”라면서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에 관한 법 시행을 계기로 양자분야에 대한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만큼 글로벌 양자경제 중심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p> <p dmcf-pid="yD8lGqA8Hm" dmcf-ptype="general">[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자로 조종면허 취득·갱신, 내달부터 더 엄격해진다 10-31 다음 공공 개인정보 영향평가, 단기 조치사항 개선이행 1년→2개월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