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이룬 한국 수구 대표팀, 인도네시아로 전지훈련 위해 출국 작성일 10-31 2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4/10/31/0000253041_001_20241031120008034.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한국 수구 국가대표팀이 담금질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수구 국가대표 선수단 16명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파리 삭티 수구 토너먼트(Pari Sakti Waterpolo Tournament) 대회 참가를 위해 30일 오후 출국했다"고 31일 전했다. <br><br>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폐막 이후 짧게 휴식을 취한 대표팀은 25일부터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강화 훈련으로 경기력을 점검하고 2018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수구 경기가 열렸던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를 포함하여 8개 참가팀과 겨룬다. <br><br>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5위(6전 3승 3패),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6위(6전 2승 4패)에 그쳤던 수구 대표팀은 지난해부터 세대교체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 대다수가 새롭게 발탁됐다. 2026년까지 단합력과 기술력을 향상해 아이치-나고야에서는 반드시 입상하겠다는 각오다. <br><br>출국 전 김기우 지도자는 "국제무대 경험이 많아질수록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고 이전보다 더 다양한 전략 구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는 기대감을 전했다.<br><br>사진= 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NCT 위시, 데뷔 9개월 만에 대기업 모델 됐다…파리바게뜨 새 얼굴 발탁 10-31 다음 수구 대표팀, 인도네시아 전지훈련 위해 30일 출국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