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청순 사슴상’ 홍경, 키스신 파들파들 떨어” [인터뷰②] 작성일 10-3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wJNl2X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mnAvf5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윤서 (사진=MA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20146595yctw.jpg" data-org-width="800" dmcf-mid="XCIgEW6F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20146595yc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윤서 (사진=MAA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tCaDYP3ac" dmcf-ptype="general"> <br>노윤서가 홍경과의 로맨스 호흡을 언급했다. <br> <br>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청설’에 출연한 노윤서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노윤서는 홍경과 그림체가 닮았다는 호평에 대해 “저는 너무 좋다. 오빠가 너무 청순하게 생긴 사슴상이시다”라며 “그림체가 같으면 보기편하다고 하지않나. ‘어울린다’라는 반응 같아서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br> <br>엔딩 키스신에 대해 그는 “볼뽀뽀 쪽은 연기 해본 적이 있지만 저도 키스신은 처음이다. 그런데 오빠가 정말 파들파들 떨었다. 그래서 제가 ‘괜찮아?’라고 묻기도 했다”라며 “사실 저도 초반엔 떨렸는데 하다보니 적응이 됐다. 모니터링 체크를 하는데 둘이 너무 떨면 컷을 많이 가야할테니 정신차리자 생각했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둘다 떨었지만, 제가 좀더 정신을 빨리 차린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6일 개봉.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체인저 양자기술 육성 근거…기업 참여 촉진 지재권 특례 10-31 다음 '전,란' 강동원 "박정민 멋있고 자연스러운 친구, 생각보다 멜로를 진하게 그려왔더라" [인터뷰M]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