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국제 화물 수상한 마약류, 엑스레이로 잡는다 작성일 10-3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관세청, 연구 개발 성과 시연 및 업무협약 체결<br>연내 실증 마치고 본격 적용 검토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sYYzj4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MNNl2X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이 첨단 기술을 접목한 관세 행정 시스템을 선보이고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사진 오른쪽)과 고광효 관세청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2024.10.31/뉴스1 ⓒ 뉴스1 김민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20353411exwv.jpg" data-org-width="1400" dmcf-mid="0VassZRu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20353411ex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이 첨단 기술을 접목한 관세 행정 시스템을 선보이고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사진 오른쪽)과 고광효 관세청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2024.10.31/뉴스1 ⓒ 뉴스1 김민재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PS112wM72"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이 첨단 기술을 접목한 관세 행정 시스템을 선보이고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7QvttVrRF9"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관세청은 3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1.0 사업' 성과를 시연했다.</p> <p dmcf-pid="zxTFFfmezK" dmcf-ptype="general">양 부처는 효율적 통관관리와 불법 행위 단속을 위해 2021년부터 해당 연구 개발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 개발 과정에는 세관 공무원과 연구자 등이 참여했다.</p> <p dmcf-pid="qKryyuaVFb" dmcf-ptype="general">이 사업으로 소형화물 검색용 복합 엑스레이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우범여행자 식별 추적 시스템 등 7개 신규 장비와 시스템이 개발됐다. 양 부처는 신규 시스템 실증을 올해 마무리하고 본격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p> <p dmcf-pid="B9mWW7NfuB" dmcf-ptype="general">소형화물 검색용 엑스레이 장비는 마약 등 밀도가 낮은 물질을 정확히 선별한다. 기존 투과형 엑스레이 방식에 산란 방식을 결합해 판독 능력을 개선했다. 의료 분야 및 비파괴 검사 등에 사용되는 산란 방식은 전자기파로 물체 내부를 보는 기존 투과형 방식보다 판독 성능이 우수하다.</p> <p dmcf-pid="b2sYYzj4zq" dmcf-ptype="general">양 부처는 공공 기관에서 사용하는 소형 수화물 검색기도 모두 국산화해 외국 장비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 <p dmcf-pid="K2sYYzj4Uz" dmcf-ptype="general">AI 기반 우범여행자 식별·추적 시스템은 공항 등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우범 여행자를 식별하고 동선을 추적한다. 기존에 사람이 하던 역할을 AI가 대신한 것이다. </p> <p dmcf-pid="9VOGGqA807" dmcf-ptype="general">직원 판독 능력을 향상하는 지능형 엑스레이 판독 트레이닝 시스템도 개발했다. 이런 연구 성과들은 향후 추가 실증 등을 통해 관세 현장 투입을 적극 검토될 예정이다.</p> <p dmcf-pid="2fIHHBc6zu" dmcf-ptype="general">양 부처는 이날 1단계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선언하고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2.0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p> <p dmcf-pid="V4CXXbkPFU" dmcf-ptype="general">협약의 골자는 연구개발의 공동 추진 및 실증·상용화 지원, 관련 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촉진 운영 등이다.</p> <p dmcf-pid="fqESS0LK0p"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마약의 반입 차단 등 공공서비스를 첨단화하고,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지키는 좋은 연구 결과"라며 “앞으로도 출연연구기관 등 첨단기술을 가진 기관과 관세청과의 협력을 통해 관세행정 서비스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4BDvvpo9F0" dmcf-ptype="general">고광효 관세청장은 "급변하는 무역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혁신이 필수"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과기정통부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p> <p dmcf-pid="8bwTTUg2p3" dmcf-ptype="general">minjae@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자로’ 조종 자격 취득·유지…“더 깐깐해진다” 10-31 다음 게임체인저 양자기술 육성 근거…기업 참여 촉진 지재권 특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