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김민주, 사랑스럽지만 눈빛 에너지 대단” [인터뷰③] 작성일 10-31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55qRva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yy34sd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윤서. (사진=MA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20746516zseu.jpg" data-org-width="800" dmcf-mid="tq66LOBW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20746516zs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윤서. (사진=MAA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Pxxah9HkQ" dmcf-ptype="general"> <br>노윤서가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와 자매 케미스트리를 칭찬했다. <br> <br>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청설’에 출연한 노윤서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노윤서는 김민주와의 감정 신에 대해 “꼭 이야기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너무 아기 같고 소녀스럽고 예쁘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신에서 정말 놀랐다”라며 “민주가 주는 에너지도 너무 컸고, 가을이 그 자체였다. 그래서 저희 둘다 그 신에 완전히 몰입해서 같이 빠져들었다. 동료로서 너무 감사했다”라고 극찬했다. <br> <br>김민주는 노윤서보다 실제로도 1살 연하이다. 그는 “데뷔를 아이돌로서 저보다도 빨리한 민주라서 처음엔 성숙한 이미지가 있었다”라며 “처음 보는 자리에 민낯에 가까운 말간 얼굴로 왔는데 너무 아기같고 생각보다 더 동생 같았다. 그전엔 ‘언니 동생 설득력이 있어야할 텐데’ 생각했는데 실제로 본 민주가 너무 귀여워서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첫인상을 돌아봤다. <br> <br>그러면서 “친해지고 자매 케미를 찾다보니, 현장에서도 동생같은 느낌이 들어서 끝나고도 자주 만나고 언니 동생처럼 잘 지냈다”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6일 개봉.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꼭꼭 숨긴 마약 밀수범, 이젠 세관에서 바로 색출한다 10-31 다음 마약 유통 ‘첨단 엑스레이’로 잡는다···11월 현장 도입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