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청설' 노윤서 "홍경과 키스신? 나도 떨렸는데, 더 바들바들 떨더라" 웃음 작성일 10-31 2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Xfky8t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D5Pjts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21325280hfp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y0MO5e7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21325280hf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AA </figcaption> </figure> <p dmcf-pid="Qdw1QAFOr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노윤서가 홍경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xNl7nsqyIg"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3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홍경 오빠와 키스신 촬영하면서 저도 떨렸는데, 오빠가 더 많이 떨었다"라고 했다. </p> <p dmcf-pid="y08k59DxDo"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6일 개봉하는 '청설'은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하루'의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노윤서는 생활력 넘치는 여자 여름을 연기했다. </p> <p dmcf-pid="Wp6E12wMIL"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극 중 용준 역을 맡은 홍경과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선보인다. 그는 "대본에서는 용준이가 활기차고, 통통 튀는 캐릭터였다. 그동안 홍경 오빠의 그런 연기를 본 적이 없었어서 어떻게 연기할까 궁금했다"며 "항상 독보적으로 연기하다 보니, 상상조차 어려웠는데 막상 오빠를 보고 나니까 땅에 딱 붙어있는 용준이었다. 홍경 오빠만의 용준이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저희 영화의 특색이 더 살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이어 홍경과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반응에 대해 "저는 너무 좋다. 오빠가 청순하게 생기지 않았나(웃음). 그림체가 비슷하면 보기 편하고 잘 어울린다는 뜻이니까 좋은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홍경과의 첫 키스신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저도 처음이라 떨렸는데 파들파들 떨더라. 저희가 너무 떨면 진행이 안되고 컷을 많이 가게 되니까 정신차리자고 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YzMm08OJDn" dmcf-ptype="general">영화에 담긴 비주얼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노윤서는 "영화를 찍으면서 비주얼에 신경쓸 틈이 없었다. 길거리가 주는 배경 분위기가 있었고, 의상팀에서도 색감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파스텔톤이나 연노랑, 연핑크 등 이런 걸 많이 넣어주셔서 청량함이 배가 된 것 같다"고 답했다.</p> <p dmcf-pid="GqRsp6Iisi"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정숙, 조건만남 절도범이었나…전과 의혹에 제작진도 "확인 중" [종합] 10-31 다음 르세라핌, '2024 MTV EMA' 퍼포머 확정...무대와 수상 동시에 따낼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