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사 경영권 분쟁서 압승…정우성과 사내이사 선임 작성일 10-3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4Dky8t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PmwGQ0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정재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21926201eqxo.jpg" data-org-width="650" dmcf-mid="6aQsrHxp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21926201eq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정재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qgLOBW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yhvKBeTNRQ"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가 래몽래인 경영권 분쟁에서 압승을 거뒀다. </p> <p dmcf-pid="WUzonsqynP" dmcf-ptype="general">래몽래인은 10월 31일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이사선임 안건 등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p> <p dmcf-pid="YrOup6IiL6" dmcf-ptype="general">그 결과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 이태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대표가 사내 이사로 선임됐다. 이정재 측 인사인 박혜경 앤드크레딧 대표도 사외이사로 뽑혔다. </p> <p dmcf-pid="Gb2cjSVZL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정재 측인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상정한 안건이 모두 통과되며 래몽래인 상호는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바뀐다. 신규사업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Hb2cjSVZM4" dmcf-ptype="general">기존 경영진인 김동래 대표, 김기열 최고재무책임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대한 의결은 이사회 전 자진 철회된 상태다. </p> <p dmcf-pid="XAEt59DxMf" dmcf-ptype="general">이정재와 그가 최대 주주로 있는 회사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지난 3월 290억원을 투자해 래몽래인 주식 292만주를 유상증자로 취득, 최대 주주가 됐다. </p> <p dmcf-pid="ZoNHYzj4nV" dmcf-ptype="general">김동래 대표는 지난 6월 이정재와 박인규 전 위지윅스튜디오 대표를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정재 측이 기업 사냥을 목적으로 접근해 래몽래인 경영권을 빼앗으려 했다는 주장이다. </p> <p dmcf-pid="5QRCO5e7M2" dmcf-ptype="general">이정재 측은 김동래 대표를 사기 및 무고죄로 고소하며 "투자금을 납입하고, 투자계약상 의무를 모두 이행한 투자자들에게 법적으로 사기죄가 성립할 여지가 전혀 없음은 향후 수사기관의 공정한 수사를 통해 당연히 밝혀질 것"이라고 맞선 바 있다. </p> <p dmcf-pid="10unJr7vL9"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임시주총이 진행됐고 이정재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경영권 분쟁에서 압승을 거뒀다. </p> <p dmcf-pid="t7BaoIbYdK" dmcf-ptype="general">한편 래몽래인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재벌집 막내아들' 등을 제작한 회사다. </p> <p dmcf-pid="FFpJeDUlR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39fEcT41J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배드민턴협회장 '횡령·배임' 수사 의뢰 10-31 다음 비투비, 오늘(31일) 신곡 '불씨' 발매…가을 감성 보여준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