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청설' 노윤서 "김혜자·고두심→전도연과 호흡, 내가 이 선배님들과 연기했다니!" 작성일 10-31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J0CtJq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BhLOBW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23414423byue.jpg" data-org-width="1200" dmcf-mid="0Rle7xlo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23414423by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AA </figcaption> </figure> <p dmcf-pid="7cr8tVrRr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노윤서가 전작에서 호흡을 맞춘 김혜자, 고두심, 전도연 등 선배들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p> <p dmcf-pid="zkm6Ffmeru"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3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김혜자, 고두심, 전도연 선배님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너무나 영광이었다"라고 했다. </p> <p dmcf-pid="qEsP34sdDU"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해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영화 '20세기 소녀',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p> <p dmcf-pid="BHtkPjtsEp"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선배님들이 주신 연기를 받으면, 바로 그 캐릭터가 되는 기분이었다.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김혜자, 고두심 선생님이 밥을 차려주셔서 먹는 신이 있었는데, 저를 연주로 대해주셔서 캐릭터 그 자체로 보일 수 있었다. 도연 선배님도 정말 행선 이모로 해이한테 서운함을 표하고 싸움 아닌 싸우는 신이 있었는데, 그런 신에서 저에게 진심을 주셨다. 어찌 보면 그게 사랑 표현 아니겠나. 선배님들이 현장에서 잘 챙겨주셨고, 분위기를 잘 끌어올려주셨다. 나중에 저도 주연을 맡게 되고, 저렇게 책임감 있는 자리에 오르게 되면 보는 시야가 넓어져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bXFEQAFOw0" dmcf-ptype="general">이어 존경하는 대선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순간을 떠올리며 "정말 운과 타이밍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당시에는 정신없어서 못 느꼈는데, 돌이켜볼수록 신기하다. '내가 이 선배들과 함께 연기했다고?', '이 상을 받았다고?'하고 놀라게 된다. 앞으로도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게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p> <p dmcf-pid="KZ3Dxc3IO3"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6일 개봉하는 '청설'은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하루'의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노윤서는 생활력 넘치는 여자 여름을 연기했다. </p> <p dmcf-pid="9YUmeDUlEF"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세 신현준, 템플스테이서 금단현상..아이들 대신 죽비까지 맞았다(꽃중년) 10-31 다음 류승룡, 웹툰 원작 ‘김 부장’ 출연할까 “검토 중인 작품”[공식입장]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