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1박2일 여행, 가능 여부?...박명수 "30대 NO, 40대 하는 거 봐서" 명쾌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0-31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ipAvf5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OnUcT41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25004286zhhf.jpg" data-org-width="2080" dmcf-mid="2HVHJr7v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25004286zhh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APXimzTp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박명수가 남편의 1박 2일 여행을 허락할지 고민하는 청취자에 깔끔한 해답을 줬다.</p> <p dmcf-pid="6cQZnsqyU7"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p> <p dmcf-pid="P60wbdyj3u"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다. 하루가 아깝다"라는 청취자에, "50대가 되면 한 시간 한 시간이 아깝다"라며 속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전했다. </p> <p dmcf-pid="QPprKJWAUU" dmcf-ptype="general">또 "60대가 되면은 하루가 무섭다고 그러더라. 뭐라도 해야 된다. 요즘 MZ들도 그렇고 넋놓고 노는 사람이 없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xQUm9iYc3p" dmcf-ptype="general">"남편이 초등학교 동창들과 1박 2일로 여행 간다는데 허락해야 하나"라는 질문에는 "남녀 같이 가는 거 아니냐. 오십 넘어서 보내라. 30대는 좀 아닌 것 같다. 40대는 하는 행동 봐서 보내라"라는 해답을 내놓아 실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yQUm9iYc70"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청취자들이 참여로 이뤄지는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요즘 한석규 나오는 드라마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라며 한석규 성대모사를 하는 방법을 알려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us2nGk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25005605fdzd.jpg" data-org-width="428" dmcf-mid="VM6HJr7v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25005605fdz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M7OVLHE0F" dmcf-ptype="general">그는 "코로 비음을 낸다. 말을 할 때 웃는 표정을 한다. '아이'라는 추임새를 넣는다"라고 설명했고, 그걸 토대로 "안녕하세요. 한석규입니다"라고 성대모사했다. 직후 박명수는 "안 똑같은데"라며 무안해했다.</p> <p dmcf-pid="GweFah9Hp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남자는 한석규 선배처럼 일단 목소리가 좋아야 한다"라고 했고, 이어 "웃겨야 한다. 재밌어야 딩동댕을 준다"라며 청취자들의 성대모사 참여를 독려했다. </p> <p dmcf-pid="Hrd3Nl2XF1" dmcf-ptype="general">첫 번째 도전자는 김대중, 이봉주 등 여러 인물을 성대모사 했지만 모두 보이스 싱크로율이 낮았다. 그러자 박명수는 "착하신 분인 것 같다. 노력을 많이 하셨지만 아쉽다"라며 땡을 쳤다.</p> <p dmcf-pid="XmJ0jSVZp5" dmcf-ptype="general">두 번째 도전자는 중국 시장 아줌마들과 소형견·중형견·대형견별 짖는 소리 성대모사를 했다. 박명수는 중국 시장 아줌마들에 "그냥 넘어갈게요", 견 크기별 짖는 소리에는 아쉬움을 표하며 땡을 쳤다. </p> <p dmcf-pid="ZENBrHxpFZ" dmcf-ptype="general">사진=KBS CoolFM </p> <p dmcf-pid="5DjbmXMUFX"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조세호 축의금 얼마했나 봤더니 “120만 원 이상” (차은수) 10-31 다음 노윤서 “데뷔 2년만 스타? 절대 아냐”→아이돌 캐스팅 거절 고백 (청설)[EN:인터뷰③]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