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R 헤드셋 ‘비전 프로’ 내달 국내 출시...499만원부터 작성일 10-31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15일부터 온·오프라인 정식 매장서 구매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veHBc6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cs8S0LKb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비전 프로. ⓒ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ailian/20241031125217057woag.png" data-org-width="700" dmcf-mid="6MJFah9H9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ailian/20241031125217057wo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비전 프로. ⓒ애플 </figcaption> </figure> <p dmcf-pid="xt7m9iYcBn" dmcf-ptype="general">애플은 다음 달 4일부터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Vision Pro)'의 사전 주문을 받아 같은 달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p> <p dmcf-pid="yeguky8tVi" dmcf-ptype="general">비전 프로는 애플이 '공간형 컴퓨터'라고 부르는 헤드셋으로, 올해 2월 미국에서 먼저 출시됐다.</p> <p dmcf-pid="WVxXimzTKJ" dmcf-ptype="general">애플은 비전 프로를 통해 앱과 상호작용하고, 음성을 사용해 텍스트를 받아쓰거나 가상 키보드를 사용해 타이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음성 비서 '시리'(Siri)에 앱을 여닫거나 미디어를 재생해달라고 부탁하고, 질문을 해 답을 구할 수도 있다.</p> <p dmcf-pid="YZpDBeTN2d" dmcf-ptype="general">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시스템에는 마이크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이 사용됐으며, 첨단 공간 음향 시스템에는 2개의 개별 증폭 드라이버가 사용돼 사용자를 둘러싼 환경에서 음향이 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p> <p dmcf-pid="GFzs2nGkBe" dmcf-ptype="general">현재 앱스토어에 비전 프로를 위해 개발된 앱이 2500개 이상 있으며, 카카오톡, 티빙 등 한국에서 인기 있는 앱을 비롯한 150만 개 이상 앱이 비전 프로와 호환된다. 이를 통해 영화, 스포츠 경기, 게임 등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다고 애플은 설명했다.</p> <p dmcf-pid="HH3kzMSg9R" dmcf-ptype="general">비전 프로는 국내 애플 스토어 매장 및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499만원부터 시작하며 256GB, 512GB, 1TB 저장 용량으로 제공된다.</p> <p dmcf-pid="X72SPjtsfM" dmcf-ptype="general">한편 애플은 최근 비전 프로의 생산을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에는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라 판매량이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ZGFc7xlobx" dmcf-ptype="general">다만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비전 프로에 대한 시장의 회의적인 시각에 대해 "애플의 성공적인 제품 중 하룻밤 사이에 성공한 것은 없다"며 "서서히 성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GMA, 오늘(31일) 1차 티켓팅 돌입 10-31 다음 13조카 ‘육아만렙’ 김재중도 패닉 “밥상머리 훈육은 단호하게” 신념 흔들(편스토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