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체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강원 양구군에서 개최 작성일 10-31 2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년도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 선발전<br>파리 올림픽 참가 여서정, 허웅 등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0/31/0003391636_001_20241031125709021.png" alt="" /><em class="img_desc">체조 종목 2024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2025년도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 선발전이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다. 사진=대한체조협회</em></span><br><br>대한체조협회가 31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양구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 양구군과 양구군스포츠재단 후원으로 '2024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2025년도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을 빛낼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다. 개인종합 및 각 종목별 1~3위에게는 부상으로 양구사랑상품권(약 1000만원)이 지급된다.<br><br>먼저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계체조 대회에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5관왕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2024 파리하계올림픽 여서정, 허웅(이상 제천시청)이 출전한다. <br><br>리듬체조 대회에는 현 국가대표 손지인(서울세종고) 하수이(한국체대) 오안나(신봉고) 조별아(J-TEAM)가 출전한다. 대회는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진행된다.<br><br>대회 첫날에는 기계체조 남자 마루, 안마, 링 종목과 여자 도마, 이단평행봉 경기가 진행된다.<br><br>하루 뒤인 11월 1일에는 남자 도마, 평행봉, 철봉과 여자 평균대, 마루 종목 경기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1월 2일에는 남/여 종목별 결승경기가 진행된다.<br><br>리듬체조 경기는 11월 3일에 시니어, 11월 4일에는 주니어로 나뉘어 열린다.<br><br>김우중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180도 완전히 달라졌다…한순간에 노비에서 아씨로 "지켜야 할 사람 지킬 것" ('옥씨부인전') 10-31 다음 '음색 여신' 헤이즈, 새 앨범 베일 벗었다...가을 음원차트 접수 예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