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형규 "첫 공항패션, '피부과→샵' 완벽 준비…기자 없더라" 허탈 작성일 10-31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ZPzMSgB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w3TUg22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허형규. /사진=MBC '짠남자'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130303000dlks.jpg" data-org-width="1024" dmcf-mid="pTZo6N1m2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130303000dl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허형규. /사진=MBC '짠남자'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FRKJWAqP" dmcf-ptype="general"><br>배우 허형규가 첫 공항패션을 준비했다가 실망한 사연을 전했다.</p> <p dmcf-pid="BGT9FfmeB6"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짠남자'에서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 출연했던 배우 허형규가 출연해 소비 습관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3e9iYc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짠남자'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130304336mwjw.jpg" data-org-width="680" dmcf-mid="UVPWrHxp2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130304336mw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짠남자'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K35QqRva24"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허형규는 명품 쇼핑을 즐긴다며, 명품을 구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의 옷장에는 다양한 명품 의상이 걸려있었다. 제품 태그를 떼지 않은 것도 있었다. </p> <p dmcf-pid="9dxOah9Hbf"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제가 처음으로 좋은 옷을 사기 시작한 게 팬 분들을 모시고 '선재 업고 튀어' 단체 관람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무대 인사도 있어서 괜찮은 옷을 입고 가야겠다고 생각해 구입했다. 그 이후로 팬 사인회라든가 팬미팅에서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좋은 옷을 몇 개 샀다"고 말했다.</p> <p dmcf-pid="2FZPzMSgVV"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명품 소비를 시작한데에는 대학교 선배인 코미디언 황제성의 조언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황제성이) '선업튀' 출연료 다른 데 쓰지 말고 옷 사는 데 다 쓰라고 했다"고 했고, 황제성은 "자기한테 투자하라. 패션의 완성은 돈이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VEjXI1dz92" dmcf-ptype="general">이후 허형규는 백화점가 대비 저렴하다는 말에 명품 점퍼를 139만원에 구입했고, '선업튀' 무대 행사, '선업튀' 포상 휴가 때 입었던 셔츠들이 모두 명품이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nTDYP3K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짠남자'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130305758xudy.jpg" data-org-width="680" dmcf-mid="urAZCtJq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130305758xu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짠남자'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4anTDYP3BK" dmcf-ptype="general"><br>명품을 많이 샀다는 지적에 허형규는 "저 셔츠는 첫 공항 패션이 찍히는 날에 입은 거였다. 횡단보도 건너기 전에 기자분들한테 인사하는 게 너무 멋있어 보였다. 예쁘게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며칠 전에 피부과도 다녀오고 옷도 좀 사고 샵도 다녀왔다. 새벽에 사우나도 다녀왔는데 기자님들이 안 계셨다. 저 옷은 다시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포상휴가는 비공개 일정이라 기자들이 오지 않았다고.</p> <p dmcf-pid="8XWV08OJq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허형규는 주식 투자 실패담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6ThqZKEQbB"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산 주식이 있는데 얼마 전에 수익률 100%를 찍었다. 근데 사람들이 300%까지는 팔지 말라더라. 그래서 더 샀는데 지금 마이너스 65%다. 과한 욕심은 이런 사태를 불러일으킨다. 적당히 먹고 적당히 빠져라. 수익률 100%에도 만족하지 못했던 제 스스로를 원망하고 있다"고 씁쓸해했다.</p> <p dmcf-pid="PWSb12wMbq"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2003년 드라마 '첫사랑'으로 데뷔한 배우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영수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p> <p dmcf-pid="QsDFvpo9fz"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조유리, 'AAA 2024' 참석 확정 '추가 라인업 공개' 10-31 다음 요요 왔다는 이장우, 찢어질 듯한 ‘벌룬핏’ 슈트에 충격(나혼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