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워" 슬레이터,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불륜설에 입 열었다 [TD할리웃] 작성일 10-31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LUzMSg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6PH59Dx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131013742hjxh.jpg" data-org-width="658" dmcf-mid="2Is6xc3I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131013742hj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4PQX12wMS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지컬 배우 에단 슬레이터가 불륜설에 입을 열었다.</p> <p dmcf-pid="8QxZtVrRvo" dmcf-ptype="general">에단 슬레이터는 최근 GQ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 사생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걸 그저 지켜보고 있는 건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6QxZtVrRyL" dmcf-ptype="general">이날 에단 슬레이터는 "내 사생활을 공개하는 건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다고 운을 뗀 뒤" 내 사생활에 대해 대중이 주목하고, 댓글을 달고 있는 걸 지켜보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었다. 나의 사생활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임에도 불구, 무지성으로 추측하고 오해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처를 받기도 했는데,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xM5FfmeCn"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사람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그대로 믿는 게 실망스러웠다"라고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QMR134sdvi" dmcf-ptype="general">한편 에단 슬레이터는 '위키드'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문제가 된 건 열애설이 터진 시점.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는 달튼 고메즈와 이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을 뿐 아니라 에단 슬레이터는 아직 유부남이었기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 </p> <p dmcf-pid="xVfyGqA8y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p> <p dmcf-pid="yICxeDUll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리아나 그란데</span> | <span>에단 슬레이터</span> </p> <p dmcf-pid="WChMdwuST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우라, K팝 아티스트 최초 인도 패션쇼 피날레 장식 10-31 다음 지드래곤, 컴백 직전까지 실감나는 슈퍼스타의 '파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