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근황 “딸과 둘만의 생활 처음…적응 필요했다” 작성일 10-31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Su12wM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gSmXMU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32135565prqt.jpg" data-org-width="800" dmcf-mid="816cLOBW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32135565pr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B8Ansqyko" dmcf-ptype="general"> 배우 함소원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br> <br>함소원은 3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그간 활동이 소홀했던 것을 언급하며 “(딸) 혜정이가 아빠와 이렇게 오래 떨어지는 것, 엄마와 둘만의 생활이 처음인지라 제가 조금 예민하게 혜정이를 살펴야 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br> <br>이어 “둘이 처음인데 처음 오시는 이모님까지 모시면 적응하는 걸 힘들어할까 봐 제가 혼자 (딸을) 케어하고 있다. 저도 이모님 없이 아이를 보는 것이 처음이라 걱정돼 열흘 넘는 적응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br> <br>함소원은 “이제는 혜정이도 아빠 없는 생활에 어색해하지 않는다. 지금 계속 관찰 중이다. 너무 잘 웃고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낸다”면서 딸을 향해 “고맙다. 잘 지내주고 즐겁게 생활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br> <br>앞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은 지난 8월 이혼 사실을 공개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2022년 이혼했지만 딸을 위해 최근까지 동거를 이어왔으며, 지난 20일에야 완전한 결별 소식을 알렸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5년 만 국내 팬미팅…12월 15일 개최 10-31 다음 허형규, ‘선업튀’ 잭팟에 명품 플렉스 폭로→김종국 “아직 아닌데” 냉정(짠남자)[결정적장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