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OTT 사업자 한 자리에…'플랫폼·콘텐츠 상생안' 논의 작성일 10-3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4 국제 OTT 포럼'…개회사서 '망 사용료' 등 언급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jpqRva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4hyuaV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통신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33148178zony.jpg" data-org-width="1400" dmcf-mid="0vwBVLHE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33148178zo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Al8Mk0CU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가 한 자리에 모여 플랫폼과 콘텐츠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p> <p dmcf-pid="7cS6REph3H"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앰베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4 국제 OTT 포럼'을 개최했다. 국제 OTT 포럼은 방통위가 국내 OTT 사업자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여는 행사다.</p> <p dmcf-pid="zkvPeDUlFG"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포럼 개회사를 통해 "기술의 발전은 OTT와 콘텐츠 창작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도구가 되고 있으며, OTT 플랫폼은 우리의 콘텐츠 소비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p> <p dmcf-pid="qG7kmXMUFY" dmcf-ptype="general">이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콘텐츠를 보다 많은 나라의 시청자들에게 유통하는 것이 국내 OTT 산업의 가장 큰 과제"라면서 "오늘 행사에서 논의된 OTT 플랫폼과 콘텐츠 생태계의 상생 방안을 바탕으로 K-OTT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p> <p dmcf-pid="BHzEsZRuUW" dmcf-ptype="general">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도 개회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보급에 OTT가 충분한 역할을 헀으면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byDq2nGkFy" dmcf-ptype="general">또 글로벌 사업자들의 망 사용료 지급 문제도 언급했다. 이 의원은 "조세부담원칙에 있어 당연히 수익이 발생한 국가에 조세를 지급하는 것이 옳다"며 "포럼에서 기술, 콘텐츠 논의도 있지만 정책 논의도 전달해주시면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 합리적으로 체계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했다.</p> <p dmcf-pid="KWwBVLHEpT" dmcf-ptype="general">포럼은 캐롤 초이 월트디즈니컴퍼니 아‧태 콘텐츠전략 총괄의 '스토리텔링 창작과 차세대 글로벌 프랜차이즈 구축'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7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p> <p dmcf-pid="9YrbfoXDuv" dmcf-ptype="general">포럼에는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등 국내 OTT 사업자는 물론 월트디즈니 컴퍼니, friDay(대만)과 같은 글로벌 OTT 기업과 글로벌 다국적 광고·홍보 기업, OTT대표 리서치사, 콘텐츠 자막 현지화 선도기업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2TEz9iYcpS"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보세횽, 유난이다" 한가인 삭은 외모에 연정훈도 할 말 잃어 10-31 다음 [IR]삼성전자 "새로운 형태 스마트폰 준비…품질 확보되면 공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