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힁', 송유빈·신희윤·김한수 등 실력파 열연 예고…11月 크랭크인 작성일 10-3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kQah9H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JBxc3I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fnnewsi/20241031133720505wcti.jpg" data-org-width="570" dmcf-mid="qmo2dwuS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fnnewsi/20241031133720505wc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U632nGk36" dmcf-ptype="general">독립영화 '힁'이 오는 11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p> <p dmcf-pid="9xA6oIbYU8" dmcf-ptype="general">'힁'은 평범한 연애를 하고 소박한 결혼의 꿈을 갖고 있는 주인공 '화정'과 화류계 여성이자 룸메이트 '주리', 그리고 '주리'의 남자친구 '준의'까지 술자리에서 일어나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다. </p> <p dmcf-pid="2EyAhFiBp4"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오재익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음악극을 통해 주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오재익 감독은 음악극 '구운몽', '문둥이'의 극작 및 연출을 맡았고 단편영화 '밍QI', '달빛이 쏟아지는 테라스'를 연출 한 바 있다. 또한 촬영 감독은 다수의 다큐멘터리 및 독립영화를 촬영한 다니엘 스무칼라(daniel smukalla)가 맡는다. </p> <p dmcf-pid="VPN4nsqy7f" dmcf-ptype="general">송유빈이 주인공 방화정 역으로 분하고, 신희윤, 김한수, 백주은(메이크스타)이 각각 서사의 중요한 인물인 정주리, 안준의, 경보라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p> <p dmcf-pid="firecT413V" dmcf-ptype="general">현재 독립영화 '힁'의 주연을 맡은 송유빈, 신희윤은 배우앤배움 아트센터에서 연기교육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고 있으며, 김한수는 배우앤배움 아트센터에서 최근 활동 중인 배우들을 비롯한 신인 연기자들에게 연기 교육을 가르치며 양성하고 있다. </p> <p dmcf-pid="4gInwGQ0u2"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 캐스팅 된 다수의 배우들이 배우앤배움의 실력파 연기자들인 만큼, 이번 독립영화 '힁'의 드라마틱한 서사 속 인물들이 느끼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dmcf-pid="8sXwyuaV09" dmcf-ptype="general">비앤비 인더스트리 대표 임채홍은 "많은 배우앤배움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을 알린 이번 독립영화 '힁'에 대한 기대가 크다. 좋은 자질과 잠재력, 그리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인 만큼,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길 바란다. 11월에 크랭크 예정인 '힁'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6EyAhFiB7K" dmcf-ptype="general">한편 '힁'은 2025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시작했으며, 깊이 있는 서사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p> <p dmcf-pid="PirecT417b"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BNB INDUSTR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센터연예] 가수 지드래곤 오늘 신곡 '파워' 공개…7년 4개월 만 10-31 다음 스테이씨 "4주년 회식 메뉴? 삼겹살·치킨→대방어회 먹고 싶어"(정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