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데이터 활용 문턱 낮췄다…'서울데이터허브' 오픈 작성일 10-31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rhKJWAxn"> <p dmcf-pid="HbrhKJWA6i"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공공데이터 활용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p> <p dmcf-pid="XAUbcT414J"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자연어 기반 공공데이터 대시민서비스인 '서울데이터허브'를 1일 오픈한다.</p> <p dmcf-pid="ZL1UoIbY6d" dmcf-ptype="general">서울데이터허브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검색·탐색·활용을 일반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dmcf-pid="5QTXxc3I8e" dmcf-ptype="general">그동안 서울시는 공공데이터포털 '열린데이터광장'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검색되는 자료가 방대하고 통계나 분석 자료도 복잡해 관련 연구자나 개발자 등 전문가가 아니면 활용이 어려웠다.</p> <p dmcf-pid="10NDp6IiPR" dmcf-ptype="general">서울데이터허브는 AI 챗봇과 일상 언어로 대화하듯 데이터를 찾도록 지원한다. 필요한 경우 수치와 함께 도표나 차트 등 시각화된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PdTUg2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데이터허브 AI챗봇 답변 예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34449883mjvg.jpg" data-org-width="700" dmcf-mid="YA8RS0LK8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34449883mj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데이터허브 AI챗봇 답변 예시 </figcaption> </figure> <p dmcf-pid="FzEOqRvaQx" dmcf-ptype="general">상세 검색 기능과 함께 '데이터맵', '인구관'을 비롯해 이동·공원·일자리·전통시장 등 주제별 시각화된 인포그래픽을 실시간 제공한다. 기존 열린데이터광장과 연계해 원본 데이터도 확보할 수 있으며, 상급자부터 초보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dmcf-pid="33aE08OJ6Q" dmcf-ptype="general">3차원(3D) 애니메이션 형태로 구현된 데이터 공간도 제공한다. 친근한 외모의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 등이 등장해 초중등 학생 수업의 시청각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실시간 공유, 채팅 기능을 제공해 온라인에서 토론도 할 수 있다.</p> <p dmcf-pid="02OvVLHE4P" dmcf-ptype="general">공공데이터인 만큼 답변 정확도도 높였다.</p> <p dmcf-pid="pdHFJr7v66" dmcf-ptype="general">생성형 AI의 단점인 '환각(할루시네이션)'이 없도록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 서울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에서만 답변이 제공된다. 서울시가 자체 구축한 8000여개 데이터셋이 바탕이 됐다.</p> <p dmcf-pid="U3aE08OJ68"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빅데이터서비스플랫폼 사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공데이터 활용 수준을 높여왔다.</p> <p dmcf-pid="upjwUPCnQ4" dmcf-ptype="general">앞서 1·2단계는 서울시 과학행정의 기반이 되도록 데이터를 구축하고 통합, 공유하는 단계였다. 이번 3단계 사업이 챗봇, 포털, 시각화를 중심으로 기존 시스템 고도화와 일반 시민의 데이터 이용 편의성·접근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p> <p dmcf-pid="7N0qjSVZ4f" dmcf-ptype="general">서울시 관계자는 “서울데이터허브는 다양한 데이터소스와 사용자들을 연결하는 중심 플랫폼”이라며 “빅데이터·AI 시대에 맞춰 오픈 이후에도 서울시 내부 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사용자를 지속 확대해나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cuKky8t6V"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투병 중 첫사랑 소환한 서정희, 6살 연하 남친과 감동 사연 전해(미스쓰리랑)[종합] 10-31 다음 퍼서비어런스가 촬영한 화성 제제로 분화구, 한 장의 사진에 담겼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