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H리그 신인 선수 대상 오리엔테이션 개최 작성일 10-31 2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1/AKR20241031105600007_01_i_P4_20241031135414889.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 기념 사진<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 23일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H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br><br> 29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SK아카데미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리그 소개와 심판부 운영, 규정 교육 등의 강의를 듣고 성격 검사와 스피치 교육을 받았다. <br><br> 또 정신력 훈련 방법과 경기 데이터 분석 방법에 대한 교육도 수강했으며 심재복(인천도시공사), 오사라(경남개발공사) 등 선배 선수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br><br> 여자부 1순위 신인 정지인(대구시청)은 "데이터 분석 교육은 선수 자신의 장단점, 상대 움직임이나 전술 등을 찾아서 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 핸드볼 H리그 2024-2025시즌은 11월 10일 막을 올린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완벽한 수비 뽐낸 김민재, 뮌헨도 대승…손흥민 빠진 토트넘도 승리 10-31 다음 맨땅 운동장 화려한 변신…안산 송호고, 24시간 살아있는 스포츠파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