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래몽래인 경영권 분쟁서 완승…상호 변경 및 정우성 등 사내이사 선임 작성일 10-31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s2xc3I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i8SXbkP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성, 이정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135545819kcol.jpg" data-org-width="600" dmcf-mid="UBUcO5e7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135545819kc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성, 이정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Cc7VLHEi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승리하며 7개월 만에 경영권 분쟁이 종료됐다.</p> <p dmcf-pid="qWs2xc3IJb" dmcf-ptype="general">31일 아티스트유나이티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 중 이사의 수 변경 안건을 제외한 상호 변경, 사업목적 추가 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p> <p dmcf-pid="Bki5uQhLLB"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이사의 수를 3인 이상 8인 이하로 제한하게끔 상정한 안건은 김동래 대표이사가 투자자측 신규이사 선임을 막기 위해 추가로 올린 안건으로 확인되나, 금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의 수 변경 안건은 부결, 나머지 정관 변경안은 모두 가결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bn6vZKEQMq" dmcf-ptype="general">제2호 의안인 이사 선임 안건의 경우 이정재, 정우성, 이태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대표가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사외이사에는 박혜경이 선임됐다. 래몽래인 김동래 대표 재선임 안건과 김기열 이사 선임 안건은 자진 철회로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다.</p> <p dmcf-pid="KbFawGQ0nz" dmcf-ptype="general">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이정재를 비롯한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 주요인사들이 이사회에 선임되면서 래몽래인은 경영 안정화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전망이다.</p> <p dmcf-pid="9ma0bdyjL7" dmcf-ptype="general">특히 래몽래인은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변경한 만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등의 킬러 콘텐츠를 제작한 역량과 이정재, 정우성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시너지로 더욱 강력한 성장동력이 기대된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각각 '헌트', '고요의 바다' 등의 작품을 직접 연출하거나 제작자로서 참여한 바 있다. 코스닥 상장 제작사를 인수한 이들의 다음 스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21vQnsqyJu"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아티스트스튜디오(前 래몽래인)는 글로벌 시장을 겨낭한 영화, TV 시리즈 등 영상콘텐츠 제작에 힘쓸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다양한 콘텐츠를 창출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VHzDhFiBJU" dmcf-ptype="general">한편 이정재와 그가 최대 주주인 회사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지난 3월 총 290억 원을 투자해 래몽래인의 최대 주주가 됐다. 이후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4월 컨소시엄을 구성해 매물로 나온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인수전에 뛰어들자 김동래 대표가 반발하면서 다툼이 시작된 바 있다.</p> <p dmcf-pid="fWUcO5e7R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래몽래인 경영권 갈등서 압승…정우성과 사내이사 선임 10-31 다음 장민호 요리실력 물올랐다‥튀김 코스요리에 이연복도 감탄(편스토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