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매력 장윤주, 20년 ‘존버’한 배구선수 ‘방수지’로 통통 튀는 활약 예고(‘1승’) 작성일 10-31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twl3nb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ToEW6F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승’ 장윤주. 사진 | ㈜아티스트스튜디오·㈜키다리스튜디오·㈜콘텐츠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135346439drns.jpg" data-org-width="700" dmcf-mid="H1GjmXMU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135346439dr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승’ 장윤주. 사진 | ㈜아티스트스튜디오·㈜키다리스튜디오·㈜콘텐츠지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ymxLOBWe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장윤주가 영화 ‘1승’에서 배구선수 역에 도전한다.</p> <p dmcf-pid="1z5ECtJqen" dmcf-ptype="general">‘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p> <p dmcf-pid="teVG34sdJi" dmcf-ptype="general">‘1승’에서 장윤주는 젖은 낙엽처럼 가늘고 긴 생존력으로 버텨온 핑크스톰 최고참 선수 방수지 역을 맡았다. 취미는 클럽에서 몸풀기, 숙소에서 손가락 훈련을 위한 뜨개질 하기로 20년 동안 벤치를 지키며 선수 생활을 연명했다.</p> <p dmcf-pid="FuXcO5e7nJ" dmcf-ptype="general">본인조차 몰랐던 장점을 알아봐 준 김우진(송강호 분) 감독으로 인해 새로운 포지션을 맡아 주장 완장까지 차고 주전으로 나서게 된다. 장윤주는 “비록 실력, 재능을 가지진 못했지만 그 영역에서 오랫동안 버틴 인물”이라며 “짠하면서 귀엽기도 하고, 그야말로 응원해주고 싶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32pOyuaVnd" dmcf-ptype="general">신연식 감독은 “처음부터 장윤주 배우를 생각하며 방수지 캐릭터를 썼다”며 “평소 후배들이 잘 따르는 유쾌한 리더십을 가진 장윤주 배우에게서 방수지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p> <p dmcf-pid="08zlHBc6Le"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2015년 천만 영화 ‘베테랑’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첫 주연작 ‘세자매’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올해 영화 ‘시민덕희’ 시작으로 드라마 ‘눈물의 여왕’, 750만 관객을 동원한 ‘베테랑2’, 독립영화 ‘최소한의 선의’, 뮤지컬 ‘아이참’(Eye Charm)까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p6qSXbkPiR" dmcf-ptype="general">영화 ‘1승’은 오는 12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법원,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보석 인용 10-31 다음 '나는 솔로' 23번지 막 문 열었는데...23기 정숙, 조건만남 절도범이었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