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준상, 5년 만에 사극 컴백..'사관은 논한다' 출연 작성일 10-31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ijfoXDWg"> <div dmcf-pid="xiVx08OJT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IyNl2X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탕준상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35854257owzw.jpg" data-org-width="1024" dmcf-mid="PekOdwuS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35854257ow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탕준상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5CWjSVZWn" dmcf-ptype="general"> 배우 탕준상이 5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다. </div> <p dmcf-pid="YFSHky8thi" dmcf-ptype="general">31일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탕준상은 KBS 2TV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이하 '사관은 논한다')(극본 임의정, 연출 이가람)에 출연한다. '사관은 논한다'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p> <p dmcf-pid="G3vXEW6FhJ" dmcf-ptype="general">탕준상은 극 중 예문관의 하번 검열 남여강으로 분한다. 여강은 책만 읽는 바보라 불릴 만큼 세상 물정 모르는 문약한 선비다. 그는 한 사람을 향한 원대한 사랑으로 가문과 학식, 문장을 모두 갖춘 엘리트들만이 될 수 있다는 사관(史官)이 되지만, 상상과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p> <p dmcf-pid="Hkeg9iYcyd" dmcf-ptype="general">영화 '나랏말싸미' 이후 5년 만에 반가운 사극 컴백을 알린 탕준상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드라마 '라켓소년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의 눈부신 활약은 스크린에서도 이어졌다.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설계자', '도그데이즈' 등을 통해 '충무로 기대주'로 거듭난 탕준상은 매 작품 섬세한 연기로 남다른 흡인력을 자랑, 관객들의 호평을 자아냈다.</p> <p dmcf-pid="XEda2nGkye" dmcf-ptype="general">한편, '사관은 논한다'는 오는 11월 5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ZDJNVLHEhR"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고 보는 B1A4 산들, 새 뮤지컬 첫 공연도 성공적 “관객 덕에 즐겁게” 10-31 다음 서유리 "전남편 최병길 요구 감당할 자신 없어…변호사도 황당해하더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