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HA] 24-25 핸드볼 H리그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 성료 작성일 10-31 291 목록 한국핸드볼연맹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 SK아카데미에서 열린 24-25 핸드볼 H리그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br><br>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선발된 남자부 15명과 여자부 20명 등 총 35명의 남녀 신인 선수가 참석해 H리그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br><br>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선수들은 H리그 규정과 심판부 운영, 룰 교육 등을 통해 핸드볼 리그와 조직에 대한 기본 이해를 넓히고, 성격검사를 통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스피치 교육을 통해 팀 구성원으로서의 소양을 습득했다. 또한 멘탈 훈련 및 비프로 핸드볼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교육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본 역량을 다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0/31/0001033485_001_2024103114001643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4-25 핸드볼 H리그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선수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특히, 인천도시공사 심재복 선수와 경남개발공사 오사라 선배 선수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돼, 신인 선수들이 핸드볼 선수로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시간을 통해 신인 선수들은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위한 조언과 격려를 받았다.<br><br>여자부 1순위로 대구광역시청에 선발된 정지인 선수는 “H리그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비프로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교육이 유용했으며, 이를 통해 나와 상대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새로운 핸드볼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br><br>남자부 2순위로 하남시청에 선발된 경희대 출신 차혜성 선수도 “H리그 규칙과 스피치 교육이 매우 유익했으며, 선배들과의 대화에서 어려운 선수 생활을 이겨내는 조언을 얻었다”며 소중한 시간을 의미 있게 회상했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신인 선수들이 H리그에 대한 이해와 함께 스포츠맨십과 전문성을 함양하여 H리그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칼 뺀 문체부,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 수사의뢰 및 해임 요구 10-31 다음 이정재, 래몽래인 경영권 분쟁 종결…정우성과 이사회 지배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