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채수빈의 고자극 로맨스…티저 공개 작성일 10-3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lOoIbY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Q408OJ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지금 거신 전화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40156186rxnl.jpg" data-org-width="1166" dmcf-mid="zvanVLHE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40156186rx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지금 거신 전화는'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x8p6Iiz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과 채수빈의 과감한 밀당이 시작된다.</p> <p dmcf-pid="KoM6UPCn0p" dmcf-ptype="general">31일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극본 김지운/ 연출 박상우, 위득규) 측은 극 중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의 아슬아슬한 쇼윈도 부부 생활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9NdxzMSg70" dmcf-ptype="general">'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모습을 그리는 시크릿 로맨스릴러 드라마다.</p> <p dmcf-pid="2jJMqRva73"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 속 정략으로 맺은 백사언과의 결혼생활에 일말의 의지도, 기대도 없는 홍희주는 남편에게 완전히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한다. "남편이요, 내가 죽었으면 좋겠나 봐요"라는 그녀의 독백이 왠지 모를 안쓰러움을 더한다.</p> <p dmcf-pid="VAiRBeTNuF" dmcf-ptype="general">사언에게 희주를 납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 오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는 희주를 죽이겠다는 납치범의 협박에도 "죽었나? 시체가 나오거든 그때 연락해"라고 차가운 말로 일관한다. 아내가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였다는데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사언의 태도가 놀랍다.</p> <p dmcf-pid="fYCmnsqy3t"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이후 사언은 뭔가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혼란을 겪으며 예의주시한다. 란제리를 입고 사언을 바라보는 희주의 의미심장한 미소를 시작으로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이 이어져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dmcf-pid="4GhsLOBW71" dmcf-ptype="general">아내의 숨겨진 취향을 알게 된 사언은 급기야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라는 한마디로 침대에 누워있는 희주를 당황케 하고 있다. 서로의 몰랐던 모습을 알게 되며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행보가 고자극 로맨스를 예고한다.</p> <p dmcf-pid="8FYvcT4175" dmcf-ptype="general">과연 3년 동안 단 한 번도 대화를 나누지 않았던 이들 부부가 변화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쇼윈도 커플의 화끈한 로맨스가 펼쳐질 본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dmcf-pid="63GTky8tuZ" dmcf-ptype="general">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p> <p dmcf-pid="P0HyEW6F3X"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모토 칸나, 열애설+갑질 의혹에 '천년돌' 이미지 휘청 10-31 다음 'SM 제작 英 보이그룹' 디어 앨리스, BBC 시리즈 OST 발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