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연, 세계 최대 광복사 학술대회 NEWRAD 유치…두 번째 개최 작성일 10-3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cdKJWA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fUyuaV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EWRAD 2026 안내 리플릿"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40250090tlso.png" data-org-width="700" dmcf-mid="yl87Yzj44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40250090tls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EWRAD 2026 안내 리플릿 </figcaption> </figure> <p dmcf-pid="Gzmg8a5rQ1" dmcf-ptype="general">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이호성)이 광복사(광학적 성질을 지닌 전자기파) 측정 분야 세계적 학술대회인 'NEWRAD' 유치에 성공했다.</p> <p dmcf-pid="H5axzMSg65" dmcf-ptype="general">표준연은 제16회 NEWRAD 유치에 따라 2026년 제주 서귀포에서 이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p> <p dmcf-pid="X5axzMSgxZ" dmcf-ptype="general">NEWRAD은 세계 각국 광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광복사 측정 기술 현황과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는 국제학술대회다. 1985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서 처음 시작돼 3년마다 전 세계 측정표준기관을 중심으로 개최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일광자 광원 및 검출기, 초분광 원격 관측, 중력파 측정 등 첨단 분야에 활용되는 측정 기술을 중요 주제로 다루고 있다.</p> <p dmcf-pid="ZTe2tVrR8X" dmcf-ptype="general">표준연은 국가측정표준 대표기관으로 우리나라 광복사 일차표준을 확립·보급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측정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p> <p dmcf-pid="57ro4gZw4H" dmcf-ptype="general">지난 2008년 아시아 최초로 NEWRAD를 개최한 바 있다.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EWRAD 2008에서 현재 국가전략기술로 분류된 우주항공·해양(원격관측) 및 양자(단일광자 광원 및 검출기) 분야 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140여편 논문을 발표했다.</p> <p dmcf-pid="1RZhNl2X4G" dmcf-ptype="general">이번 유치를 통해 한국은 미국·영국·스위스에 이어 NEWRAD를 2번 이상 유치한 세계 네 번째 국가가 됐다.</p> <p dmcf-pid="tUDnVLHE4Y" dmcf-ptype="general">행사에서는 초청 세미나, 논문 발표, 워크숍 등 참가자 학술 교류와 국제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계적인 광복사 측정 전문가들과 국내 산업 관계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p> <p dmcf-pid="F9hcMk0C4W" dmcf-ptype="general">이호성 표준연 원장은 “이번 행사 유치로 표준연의 우수한 광복사 측정기술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2026년에 개최할 행사가 전 세계 광복사 분야 연구자들이 소통·협력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34TwJr7v8y"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GPT, 인간보다 창의적일까? ‘No!’ [달콤한 사이언스] 10-31 다음 '55세' 신현준, 결국 ♥띠동갑 아내와 서울 떠났다…다섯 식구 짐 챙겨 수도사行 ('꽃중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