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I “中 우후 8.7세대 비FMM 생산 협력 중단” 작성일 10-31 2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hHfoXDQ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OW9iYc8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가 중국 안후이성의 우후경제개발구(WEDZ)와 추진하던 비FMM 방식 8.7세대 생산기지 건설 관련 MOU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자료 JD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41210619bcfn.png" data-org-width="700" dmcf-mid="u1SZ8a5r8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41210619bcf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가 중국 안후이성의 우후경제개발구(WEDZ)와 추진하던 비FMM 방식 8.7세대 생산기지 건설 관련 MOU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자료 JDI〉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U2jSVZ8g" dmcf-ptype="general">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가 중국 우후에 추진하던 '이립(eLEAP)' 기술 기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지 협력을 중단한다.</p> <p dmcf-pid="BGG0REphQo" dmcf-ptype="general">JDI는 최근 중국 안후이성 우후경제개발구(WEDZ)와 구축하기로 한 양해각서(MOU)를 연장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p> <p dmcf-pid="buuVAvf58L" dmcf-ptype="general">JDI는 WEDZ와 지난해 9월 우후에 8.7세대 유리원장 기준 월 3만장 규모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내용으로 첫 MOU를 체결했지만,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정식 계약 체결이 2차례 지연돼 올해 10월로 MOU 시한을 연장한 바 있다. 또 다시 시한까지 정식 계약에 도달하지 못하자 더는 MOU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K33bgCKGPn" dmcf-ptype="general">JDI는 “우후에 eLEAP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새로운 상황이 발생하는 대로 개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9ttqLOBW8i" dmcf-ptype="general">OLED 시장 후발주자인 JDI가 신기술인 eLEAP 기술을 통해 시장에서 반전을 모색해왔지만 암초를 만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2kkCuQhLQJ" dmcf-ptype="general">eLEAP 기술은 마스크 없는 증착과 리소그래피를 사용해 OLED 디스플레이 밝기와 수명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차세대 OLED 기술이다.</p> <p dmcf-pid="VggwtVrRQd" dmcf-ptype="general">지난해 JDI는 이 기술이 방출 효율과 최대 밝기를 2배 향상시키는 동시에 수명이 3배 더 길다고 소개한 바 있다.</p> <p dmcf-pid="fggwtVrR4e" dmcf-ptype="general">중국 비전옥스가 개발하고 있는 ViP 기술과도 같은 기술이다. 비전옥스는 지난달 기공식을 열고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구축하는 월 3만2000장 규모 8.6세대 OLED 생산기지의 주요 기술로 ViP를 소개한 바 있다.</p> <p dmcf-pid="4HHpeDUlPR" dmcf-ptype="general">다만, FMM을 사용하지 않는 공정이 당초 예상보다 더 복잡하고 비용 측면에서도 장점이 뚜렷하지 않다는 의견도 나온다.</p> <p dmcf-pid="8vv56N1m4M" dmcf-ptype="general">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JDI의 기술이 양산이 가능한 수준으로 보기 어렵고 비전옥스의 ViP 방식 수율은 '제로(0)'에 가깝다고 분석한다.</p> <p dmcf-pid="6yytQAFOxx"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비전 프로' 다음달 15일 국내 출시…가격 499만원부터 10-31 다음 AI 업계, “국가 AI 발전 위해선 산업 현장 고려한 거버넌스 구축돼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