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사정없이 母 때리는 초2 금쪽이에 “OO 중독 우려 커” 경고(금쪽같은) 작성일 10-31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W2yuaV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9aYgCKG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1501124sdqg.jpg" data-org-width="650" dmcf-mid="t7gWoIbY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1501124sd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KNbdyj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1501372jqqj.jpg" data-org-width="650" dmcf-mid="FRSBl3nb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1501372jq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p dmcf-pid="U6E1ky8tM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uziSJr7veD" dmcf-ptype="general">‘엄마 재혼 후 쓸모없다 말하며 공격하는 아들’의 두 번째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7tPr6N1mRE"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스튜디오에는 초2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애정 넘치는 부부가 다시 한번 등장한다. 솔루션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여전히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금쪽이를 보며 엄마는 점점 지쳐가고, 혹시 부모로서 놓친 부분이 없는지 고민스럽다고 한다.</p> <p dmcf-pid="z4cZAvf5ik"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솔루션에 돌입한 금쪽이네는 모여 앉아 모니터링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잘못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처음으로 확인하는 자신의 폭력적인 행동에 불편한 모습을 보이는 금쪽이. 이에 오 박사는 “변화를 위한 내적동기가 생겼을 것”이라 말한다. 금쪽이네가 달라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qNW2yuaVic" dmcf-ptype="general">놀이터에서 나란히 그네를 타는 금쪽이와 엄마.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 핸드폰을 달라는 엄마의 요구에 돌연 자리를 이탈한 금쪽이는 담을 오르는 등 또다시 충동적인 모습을 보인다. 엄마는 침착하게 멈춤 솔루션을 시도하고, 어느새 진정이 된 금쪽이를 지켜본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dmcf-pid="BVjHNl2XeA"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일상 영상에서는 눈뜨자마자 캐릭터 카드를 사달라고 조르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엄마의 반응이 없자, 지갑을 챙겨 잠옷 바람으로 밖을 나서는 금쪽. 이를 저지하려는 엄마와 금쪽이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이 과정에서 금쪽이는 사정없이 엄마를 때리는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어쩔 수 없이 엄마는 결국 힘으로 금쪽이를 제압하게 되는데. 이를 지켜본 오 박사는 “금쪽이가 억압해 놓았던 감정을 요구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며, 금쪽이의 행동이 깊은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이대로 가면 ○○ 중독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도 경고를 덧붙인다. 11월 1일 오후 8시 10분 방송.</p> <p dmcf-pid="bdIuO5e7M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KkX8HBc6i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보석 허가…즉시 경영 복귀하나 10-31 다음 김윤주, 케이윌에 결혼 조언 “♥권정열과 연애 때부터 싸운 적 없어” (아는 형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