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31일 '월간 윤종신' 10월호 '노래' 발표…노래에 대한 애정+진심 담았다 작성일 10-31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Bz7xlo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KBqRva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31일 공개되는 '월간 윤종신' 10월호 '노래' 커버 사진. 제공|미스틱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43101820rsgl.jpg" data-org-width="600" dmcf-mid="q5KBqRva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43101820rs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31일 공개되는 '월간 윤종신' 10월호 '노래' 커버 사진. 제공|미스틱 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KB9bBeTNC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윤종신이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월호를 31일 발표한다. </p> <p dmcf-pid="9b2Kbdyjl8"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이날 오후 6시 2024 ‘월간 윤종신’ 10월호 ‘노래’를 공개한다. </p> <p dmcf-pid="2V8fVLHEh4" dmcf-ptype="general">윤종신 신곡 ‘노래’는 노래를 향한 윤종신의 깊은 애정과 변치 않는 진심을 담은 곡이다. 90년대 초부터 노래로 자신의 희로애락을 표현해 온 윤종신은 이번 신곡 ‘노래’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 노래는 어떻게 정의되는지, 어떠한 의미로 다가오는지 이야기한다. </p> <p dmcf-pid="Vf64foXDlf" dmcf-ptype="general">또한, 신곡 ‘노래’는 2022년 ‘월간 윤종신’ 3월호 ‘말’, 10월호 ‘섬’과 궤를 같이하는 작업으로, 윤종신 내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윤종신은 직업적 의미의 노래를 넘어 자신의 삶을 반영하는 거울이자, 인생의 흐름과 변화, 여정 등을 모두 노래로 표현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dmcf-pid="fmIsmXMUvV"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가수,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작곡가, 작사가까지 저를 표현할 수 있는 여러 말들이 있는데, 요즘 저는 스스로를 ‘노래 이야기 작가’로 정의해보고 있다”며 “‘음악’보다는 ‘노래’, ‘곡’보다는 ‘이야기’가 실제로 저의 작업과 더 밀접한 단어라고 느낀다. 수많은 가능성들을 경험하기 위해 확장되었다가 진정으로 내게 잘 맞는 자리에 안착하기 위해 축소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내가 더 잘할 수 있고 더 즐길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라며 음악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p> <p dmcf-pid="4sCOsZRuT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노윤서 "내가 스타? 전혀요…사슴상 홍경 첫사랑이라니 영광"[인터뷰]② 10-31 다음 ‘다리미 패밀리’, 예측불허 전개 흥미↑…# #눈수술 금새록 #신현준 친자 최태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