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3기 정숙, '조건만남 빙자 절도' 전과 의혹…제작진 "확인 중" 작성일 10-31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THeDUl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4gcUPCn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143607523hohs.jpg" data-org-width="698" dmcf-mid="Pmkmbdyj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143607523hoh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598hFiBJ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나는 솔로' 23기 정숙(가명)이 과거 범죄 의혹에 휩싸였다.</p> <p dmcf-pid="YFfQvpo9nw"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3기로 솔로나라에 입성한 남녀들이 첫 공개됐다.</p> <p dmcf-pid="GcTHeDUliD" dmcf-ptype="general">23기 정숙은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인간 비글'이라는 수식어로 표현되며 첫 등장했다. 그는 유쾌한 성격과 남다른 친화력으로 금세 사람들과 친해지고, 요리를 주도하며 야무진 매력도 드러냈다.</p> <p dmcf-pid="H2nN34sdnE" dmcf-ptype="general">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큰이모의 권유로 2010년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예선에 출전해 인기상을 받았다는 이력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4gcUPCn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143609814tban.jpg" data-org-width="678" dmcf-mid="QclWxc3I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143609814tba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AvGREphLc" dmcf-ptype="general">그런데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3기 정숙의 과거 범죄 의혹이 제기됐다. 과거 절도범 사건을 다룬 뉴스 속 범죄자가 23기 정숙과 동일인이라는 주장이 나온 것.</p> <p dmcf-pid="5dwI2nGkJA" dmcf-ptype="general">당시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2011년 3월 조건만남을 하기로 하고 만난 남성이 샤워하는 틈을 타 돈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남성 피해자 2명에게 총 300만원을 훔친 혐의로 박 모씨(당시 22세,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와 그의 도주를 도운 동거남 석 모씨(당시 25세, 무직)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박 씨는 한 채팅 사이트에 '승무원과 조건 만남을 주선해 주겠다'는 대화방을 개설하고 승무원 복장을 한 자신의 사진을 올려 피해자를 유인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2009년과 2010년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두 차례 입선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14gcUPCnLj"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 과거 범행 속 박 씨가 23기 정숙과 동일인이라 의심하고 있다. 정숙이 '나는 솔로'에 제공한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 자료가 2011년 뉴스에서 사용한 절도범의 미인대회 출전 모습 자료화면과 일치한다는 정황까지 포착됐다.</p> <p dmcf-pid="t126l3nbnN" dmcf-ptype="general">정숙에 대한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나는 솔로' 측은 "현재 확인 중"이라며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FoIv6N1mRa"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90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김범수, 3억 내고 '불구속 재판'…법원, 보석 허가 10-31 다음 김종국, ♥결혼설 또 터졌다…LA 목격담 확산(‘짠남자’)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