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임신' 정주리, 끝없는 육아에 녹초 "씻기도 힘들어" [마데핫리뷰] 작성일 10-31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lPtdyj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sVHQhL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정주리/유튜브 채널 '정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44217256mvkk.jpg" data-org-width="640" dmcf-mid="z1SQFJWA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44217256mv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정주리/유튜브 채널 '정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VhiW6F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다섯째를 임신한 코미디언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p> <p dmcf-pid="K66TgXMUAs"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육아 공동체의 건강 비결(feat.여자들의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도하가 새벽 6시쯤 아프다고 왔다. 열이 많이 나서 약을 두 개 먹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9RRHcFiBjm"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세 아들을 깨워 학교에 보냈고 막간을 이용해 집안일까지 쉬지 않고 했다. 막내 도경이 청소할 곳을 가리키자 정주리는 "우리 시어머니도 나한테 이렇게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2AA7l9Dxkr" dmcf-ptype="general">정신 없는 오전을 보낸 정주리는 "애들 보내고 씻었다. 씻는 거 하나도 너무 힘들었다"며 도하를 데리고 병원 갈 준비를 했다. 이후 고모들과 함께 카페 데이트도 즐겼다. 올해가 자궁경부암 검사하는 해라는 고모의 말에 정주리는 "계속 관리해야 한다. 난 꾸준히 임신해서 꾸준히 자궁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V99IdT41gw" dmcf-ptype="general">또한 출산이 90일이 남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고모들은 "얼마 안 남았다"며 놀랐고, 도하는 "세 달 뒤에 봅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정유미 쟁취할까 “석지원 매력? 좋아하면 직진”(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0-31 다음 알고보니 혼수상태, MBN 新 음악 오디션 예능 ‘더 콘서트 원픽’ 합류[공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