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누명 당당하게 벗은’ 지드래곤 “삶의 중심 잡아, 다도·명상으로 안정적 생활”[유퀴즈](종합) 작성일 10-31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Kk8sqy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8vVHQhL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44414508lhsg.jpg" data-org-width="640" dmcf-mid="46tVHQhL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44414508lh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Qh6Oevf5A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드래곤(36)은 하루 아침에 마약투약범으로 몰렸다.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지드래곤을 입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그가 과하게 스트레칭을 하고, 어눌하게 말을 하는 영상을 찾아내 이것이 마약 투약의 증거라고 들이댔다. </p> <p dmcf-pid="xpcFm7Nfk3"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당당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6일 경찰에 자진 출석해 간이시약 검사, 모발, 손발톱 정밀 감정을 받았다.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으며, 이후 지드래곤의 출국 금지 조치도 해제됐다.</p> <p dmcf-pid="yOfrxh9HN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드래곤은 “사필귀정”이라고 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마약 퇴치 등을 위한 재단 ‘저스피스’ 설립을 위해 3억원을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 1월 출간된 책 ‘청소년 마약에 관한 모든 질문’에서 “마약의 위험성에 깊이 공감하며 치유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한다. 나는 음악으로 예방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는 추천사를 써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WJ5RpLHEat"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30일 tvN ‘유퀴즈’에 출연해 마약 누명을 뒤집어 쓰는 등 힘들었던 과거의 순간을 털어 놓으며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tdugZw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44416062lpyw.jpg" data-org-width="640" dmcf-mid="8tfrxh9H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144416062lp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GsVwQCKGc5" dmcf-ptype="general">그는 “반 평생 넘게 화려한 곳에서 살다보니까 저의 문제도 아닐 뿐더러 뭔가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있다. 내 바운더리 안에서 해결하면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점점 답을 못 찾은 상태에서 어딘가 코너로 계속 밀려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H5oHcFiBcZ"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궁지에 몰려 있었다.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고 뒤도 벽이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다보면 위험한 일들을 생각할 것 같았다. 억지로라도 나는 오로지 그냥 나로 존재하면 되는데, 다시 예전처럼 고비들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p> <p dmcf-pid="X5oHcFiBgX"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는 어려움을 이겨내려고 했다. 지금은 그냥 진다. 뭘 이겨내려 하지 않는다. 저는 안정적이다. 명상하러 가고, 다도하러 간다. 내 패턴이 생긴게 좋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ZuE0OqA8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평상시에 음악작업을 하고 명상 클래스를 다니면서 지내고, 다른 가수들의 콘서트도 많이 보러 다닌다. 아이유 콘서트도 갔다. 촬영 끝나면 집에 가서 맥주 한 잔하면서 고양이들에게 ‘아빠 오늘 유퀴즈하고 왔다’라고 말할 것 같다. 그게 행복이다”라고 했다. </p> <p dmcf-pid="50AtruaVjG"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3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POWER'를 발매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절친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공개 “120만원 이상” 박명수는? (차은수) 10-31 다음 겨울 애니메이션 기대작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 12월 개봉 확정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