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11월 경마시행계획 발표…대망의 그랑프리는 마지막주 개최 작성일 10-31 2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31/0001104959_001_20241031144516910.jpg" alt="" /></span></td></tr><tr><td>지난해 그랑프리 경주모습</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31/0001104959_002_20241031144516955.jpg" alt="" /></span></td></tr><tr><td>지난해 그랑프리 경주모습</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대상경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그랑프리(G1)’를 포함한 11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에서는 10일 동안 110회 경주, 부경에서는 10일간 70회의 경주가 각각 개최된다.<br><br>11월 10일 부경의 ‘제17회 국제신문배(G3)’를 시작으로 부경에서 4개, 서울에서 2개의 대상·특별경주가 펼쳐진다. 특히 지난 9월부터 달려온 퀸즈투어FW와 쥬버나일 시리즈의 최종관문인 ‘브리더스컵 퀸(L)’ 과 ‘브리더스컵 루키(G2)’가 주목받는다.<br><br>시즌제 경마체계의 기틀마련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11월로 개최시기가 변경된 그랑프리는 11월 마지막주 일요일에 시행된다. 연도대표마 및 최우수 국산마는 그랑프리 종료시점인 11월 5주차까지의 누적승점을 기준으로 선발한다.<br><br>지난 2년간 연도대표마와 최우수 국내산마의 왕좌에 올랐던 위너스맨이 지난 9월 코리아컵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하며, 최강명마 타이틀의 새 주인을 기다린다.<br><br>김준현 마주가 보유한 ‘글로벌’ 군단과 ‘히트’ 군단의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글로벌히트’가 1순위다. 통산 16전 중 1위 9회, 2위 3회, 3위 1회를 기록, 현재까지 수득상금이 약 33억에 달하는 독보적 존재감을 뽐낸다. 특히 여성기수인 김혜선 기수와 완벽 호흡으로 대통령배를 포함해 올해에만 4개의 대상경주를 ‘싹쓸이’했다.<br><br>‘KRA컵 마일(G2)’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2)’ 우승컵을 들어올린 ‘석세스백파’를 비롯해 메니피 자마인 ‘스피드영’, 차세대 여왕의 자리를 놓고 격전중인 ‘원더풀슬루’와 ‘즐거운여정’도 도전장을 내민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창호vs서봉수, 72번째 레전드 매치 10-31 다음 손연재, 리듬체조 유망주 위한 ‘2024 리프챌린지컵’ 개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