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정숙 '절도범' 논란에 재방송 편성 제외 [공식] 작성일 10-31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VOAtJqlc"> <div dmcf-pid="Zyo1Tfme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Wgty4sd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기 정숙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45302632vjtm.jpg" data-org-width="1024" dmcf-mid="HerBFJWA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45302632vj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기 정숙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YaFW8OJCN" dmcf-ptype="general">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가 23기 정숙의 과거사 논란으로 인해 재방송 편성을 제외한다. </div> <p dmcf-pid="tcVOAtJqya"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측은 31일 스타뉴스에 "현재 정숙 이슈 관련해서 계속 확인 중인 상황"이라며 "재방송 편성 관련해서는, 정숙 논란에 대해 사실 확인이 될 때까지 재방송 편성을 기존 일정에서 제외시킨 게 맞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FkfIcFiBlg" dmcf-ptype="general">전날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23기 정숙이 2010년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예선에 출전해 인기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을 공유하며 "내 리즈 시절이다. 이때 남학생들이 다 나만 바라보고 있었다"라고 자랑하기도 했다.</p> <p dmcf-pid="35kuZMSgyo" dmcf-ptype="general">하지만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숙이 지난 2011년 미스코리아 출신 절도범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dmcf-pid="01E75RvalL" dmcf-ptype="general">2011년 3월 15일 SBS '8뉴스'에 따르면 미스코리아 입상자 22세 박 모 씨는 인터넷 채팅으로 자신을 비행기 승무원이라 속인 뒤 30세 최 모 씨와 모텔에 갔다가 현금 20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p> <p dmcf-pid="ptDz1eTNln" dmcf-ptype="general">당시 박 씨는 "어머니가 목장을 하신다. 그런데 소가 아프다. 지금 구제역 때문에... 카드로 소를 사셨는데 내가 좀 도움이 돼볼까 해서"라고 해명했다. 이때 박 씨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 예선전을 통과한 상황. 그는 "미스코리아가 되는 순간 인생이 바뀌고 그럴 거 같지 않나. 사람들이 아는 거처럼 그런 게 아니다. 앞으로는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고 땀 흘려 일해 돈 벌어야겠다는 생각하고 있다"라고 다짐했다.</p> <p dmcf-pid="UvnZS2wMhi"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3기에 범죄자가?...제작진 "정숙 '조건만남 특수 절도' 확인 중" 10-3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4 스포츠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