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죽으려다 살았는데 “12kg 쪄서 몸이 두툼, 성의 없다는 말에 살 빼”(A급장영란) 작성일 10-3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D7hKEQ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kUIBc6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5503854gjof.jpg" data-org-width="600" dmcf-mid="f4g1Dpo9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5503854gjo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4Ievf5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5504011mrlm.jpg" data-org-width="602" dmcf-mid="4Mo5E0LK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45504011mrl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XepLHEi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yUyP1eTNnF"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WGrqS2wMdt"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스승님 여배우 이승연 연희동 집들이(연예계 뒷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YhNFruaVe1"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연은 장영란을 만나 과거 위안부 누드집과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 등의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p> <p dmcf-pid="G0v8ZMSgd5"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쉬고 싶어서 좋게 그만둔 게 아니라 청천벽력같은 사고로 빵 터진 거다"라며 "얼마 전 PD에게 사과했다. 나도 정신없고 바빴는데 한 번도 같이 했던 사람들에게 그 일에 대해 미안했다는 이야기를 한 기억이 없어서"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HPuj2DUlMZ" dmcf-ptype="general">이어 이승연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그건 세월이 얼마가 지나가든 그런데도 더 나은 사람으로 보여주는 길밖에 없는 거다. 사실 난 그때 죽으려고 했다"라고 해 장영란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XzGM3iYce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힘든 일이 올 때 죽음으로 가지 않고 지쳤을 때 가려고 한다. 상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로 이기는데 다 잊힐 때쯤 홀로 남은 나의 상실감과 무기력함이 죽음을 이끈다”고 했다.</p> <p dmcf-pid="ZK5JugZweH"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순간 절에 들어가 3박4일을 목놓아 울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 산 거 아니잖아. 아직 살아볼 날들이 있잖아'. 동대문 제일 평화 시장에 상호를 걸고 옷가게를 내고 대박을 쳤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5RBE8sqyMG" dmcf-ptype="general">또 이승연은 "그러다 김수현 선생님의 전화를 받았다. 그렇게 다시 '사랑과 야망'으로 복귀했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했고 또 조심스럽게 새로운 인생을 제대로 한 번 살아봐야겠다 하고 그 때 결혼도 하고 아침드라마도 찍었다"고 했다.</p> <p dmcf-pid="1UyP1eTNdY"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번에는 살이 문제가 됐다고. 이승연은 "어느 순간 살이 찌기 시작했다. 거울을 보니 두툼하더라. 12kg 정도 쪘는데 괜찮더라. 남편이 나를 보더니 '재능이 없는 사람도 일단 자신의 어떤 걸 만들어 놓고 재능을 갖기 위해 힘들어 한다. 자기는 재능이 있는데 왜 다듬고 성의있게 하지 않지'라고 하더라. 누가 나한테 '살 빼'라고 하면 웃겨 하고 끝인데 그 말이 일리가 있더라. 그 다음 날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해서 4시간 동안 운동했다. 3개월 하니 살이 빠졌고, 그 때 '100인의 여자'를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tzGM3iYcd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FsLZk3nbR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CLIK CLAK' MV 21시간 만 1000만뷰 돌파 10-31 다음 래몽래인 경영권 이정재 측에…'아티스트스튜디오'로 사명 변경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