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아동학대 혐의' 전청조, 2심서 징역 20년 구형 작성일 10-3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xU1eTNWv"> <div dmcf-pid="ZIZrAtJql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5mcFiB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이날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을 발표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씨를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2023.11.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50043540ohxv.jpg" data-org-width="1024" dmcf-mid="HhkQVwuS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50043540oh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이날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을 발표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씨를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2023.11.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MA69EphSh" dmcf-ptype="general"> 검찰이 재벌 3세라며 수십억원대 투자 사기 등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청조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div> <p dmcf-pid="tRcP2DUlWC" dmcf-ptype="general">31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전청조와 그의 경호실장 이모 씨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p> <p dmcf-pid="FekQVwuSvI" dmcf-ptype="general">검찰은 전청조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지난 7월 전청조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나 지난달 아동학대 혐의 사건이 병합되면서 형량을 올려서 구형했다.</p> <p dmcf-pid="36gVqjtsTO" dmcf-ptype="general">전청조 변호인은 최후 변론을 통해 "범행이 실제보다 부풀려진 경향이 있다"며 "전청조는 범죄 성립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조금이나마 고려해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0PafBAFOTs" dmcf-ptype="general">전청조는 재벌 혼외자이자 재력가로 행세하며 해외 비상장주식 투자금 등의 명목으로 30억원이 넘는 돈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또 범행 과정에서 주민번호 뒷자리가 1로 시작되고 남성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피해자들에게 제시해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도 받고 있다.</p> <p dmcf-pid="pQN4bc3Iym" dmcf-ptype="general">아울러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중학생 조카를 폭행, 협박한 혐의 등으로 추가 적용됐다.</p> <p dmcf-pid="UQN4bc3Ihr" dmcf-ptype="general">이 씨는 전청조의 경호원 역할을 하며 고급 주거지와 외제 차량을 빌리는 데 명의를 제공하고 사기 범죄 수익을 관리하며 일부를 나눠 가진 혐의를 받는다.</p> <p dmcf-pid="uxj8Kk0Cvw" dmcf-ptype="general">1심은 전청조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2년, 조카 폭행 혐의로 징역 4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7MA69EphCD"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화류계 에이스 될까…“‘천국의 밤’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 10-31 다음 김정민, 범죄자와 동거·쓰레기 집서 아들 방치→180도 달라진 일상 (고딩엄빠5)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