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20명 작가와 '지구 환경 전시회' 연다 작성일 10-31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fzOqA8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CoM5Rva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부일컨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150305690ates.jpg" data-org-width="600" dmcf-mid="6zpXaZRu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150305690at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부일컨텐츠 </figcaption> </figure> <p dmcf-pid="xiKpwUg2i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조관우가 20명의 작가와 함께 환경을 주제로 릴레이 전시를 펼친다.</p> <p dmcf-pid="y1OcKk0CRo" dmcf-ptype="general">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신관 3층 2관에서 조관우와 함께 하는 '지구 환경 전시회'가 열린다.</p> <p dmcf-pid="WDRfy4sdRL"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회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무너지는 환경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으려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음악과 함께 그 의미를 찾고자 기획됐다.</p> <p dmcf-pid="YKXSevf5dn" dmcf-ptype="general">조관우는 20명의 작가 김혜원, 유희선, 장문자, 임경희, 황미경, 김경희, 박연희, 윤창기, 안젤라허, 존윤재, 손흥숙, 김기화, 이옥희, 이정희, 강묘수, 강대구, 윤준호, 이창숙, 여지윤, 황보경과 함께 했다. </p> <p dmcf-pid="GV1yiW6Fdi" dmcf-ptype="general">조관우는 지난해 오은선 대장, 조관우와 함께 하는 '2023 봄 J0Y트레킹' 희망찾기 등산 트레킹 교실의 홍보대사로 참여해 'Go Green Again' 친환경을 실천하기도 했으며, 데뷔 앨범 1집 'My First Story'에 수록된 곡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를 자신의 콘서트에서 부르면서 미래 세대에 아름다운 환경을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HDRfy4sdiJ"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사랑의 속삭임_꽃밭에서'를 발표했다.</p> <p dmcf-pid="XRztcFiBLd"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시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갤러리 라온에서 1차 전시를 마쳤으<br> 며, 이번 인사동 전시 이후 하남 카루소 미술관, 진주시 능력 개발관 너우니 갤러리에서 릴레이 전시를 할 예정이다.</p> <p dmcf-pid="ZXrNqjtsee"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무료관람 가능하다.</p> <p dmcf-pid="5iKpwUg2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측 23기 정숙 과거사 논란에 "일단 재방송 편성 제외" 10-31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의 선택…이규한 풀어줄까 ‘김재영 절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