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53세' 지상렬 소개팅 주선했는데…"열받아서 가더라" 왜? (괜찮아유) 작성일 10-31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OLRSVZ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haJy8t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50102094knnl.jpg" data-org-width="1273" dmcf-mid="0RWxfr7v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50102094knn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T3lm7Nfp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최양락이 직접 나서 개그계 커플을 만들 뻔했던 일을 언급했다.</p> <p dmcf-pid="qy0Sszj47E"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최양락의 괜찮아유' 유튜브 채널에는 '형님, 재관이 이대로 두실거에요?'라는 제목의 '괜찮아유' 11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방송인 지상렬이 출연했다.</p> <p dmcf-pid="BWpvOqA8Uk" dmcf-ptype="general">이날 권재관은 "예전에 우리 이장님이 소개팅도 시켜줬다면서요?"라고 입을 열었고, 최양락은 "너랑 봉선이랑 이렇게 하려고(이어주려고) 했잖아"라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0VtGPCn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50103614epyj.jpg" data-org-width="550" dmcf-mid="pCWEaZRu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50103614epy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pfFHQhL0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상렬은 "그건 형님, 소개팅이 아니고 피규어 갖고 노는거죠 형님. 제가 장식장에 있는 인형이냐고요"라며 "서로 입장 차가 있지 않나. 마음의 온도가 있는데, 아무 그런 거 없이"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결혼해서 형만 불행하시면 돼요. 왜 나까지 불행하게 만들어"라며 "개그맨 커플들 다 잘산대. 거짓말하고 있어"라고 폭주해 웃음을 줬다.</p> <p dmcf-pid="9U43Xxlo3j" dmcf-ptype="general">최양락은 "내가 그래서 진짜 물어봤다 여론을. 지상렬을 워낙 좋아하니까. 그 때 여자 중에 신봉선이 생활력도 있고 괜찮다고 해서 사전에 은근히 떠봤다"고 말했다.</p> <p dmcf-pid="2OHrAtJqFN" dmcf-ptype="general">그는 "그랬더니 일방적도 아니었다. 본인들도 나쁘지 않은 표정이더라"며 "그래서 프로그램화 했다. 그 때 '1호가 될 순 없어'였나 해가지고 청평 우리 집까지 놀러왔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XmcFiB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50105020owzd.jpg" data-org-width="550" dmcf-mid="UNER8sqy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50105020owz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CZsk3nb7g"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우리가 저 쪽 방에 원앙금침을 깔아놨는데, 황당하게 생각하고 둘이 열받아서 가더라. 그건 우리가 오버한 거 같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4T3lm7Nf0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상렬은 "형 마음도 아는데, 신봉선이랑 지상렬이 방송국 실험용 쥐도 아니고, '쟤네 과연 잘 될까?' 하면서 하는 건 우리를 햄스터로 보는 거냐"고 하소연했다.</p> <p dmcf-pid="8y0Sszj4zL" dmcf-ptype="general">그러자 최양락은 "우리가 장난 비슷하게 하다가 진짜로 맺어진 경우가 있어서 그렇다"며 "라디오 할 때 김미진이 성대모사 잘 하지 않나. 그 때 엔지니어랑 PD가 있었다. '야 쟤랑 너랑 잘 어울린다'고 했더니 '무슨 얘기냐'고 방방 뛰더니 결국 결혼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6WpvOqA83n" dmcf-ptype="general">이에 지상렬은 "저는 같은 박스 안에서 일을 하면 그냥 동료로만 생각이 되지 쟤가 이성으로 보이는 게 없다"며 "자기 나름대로 띵킹(생각)은 할 수 있다. '내가 만약에 얘랑?' 하면서 생각할 수는 있지만, 저는 봉선이랑 아밀라아제는 섞을 수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dmcf-pid="PT3lm7Nf0i" dmcf-ptype="general">사진= '괜찮아유' 유튜브 캡처</p> <p dmcf-pid="Qy0Sszj40J"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이 쏜 ‘작은 공’, 배드민턴 부조리 대부분 사실로 10-31 다음 알고보니 혼수상태, 오디션 예능 '원픽' 합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